문제를 공개해야 발전이 이루어지는 게 아닌가..?합격자들이 모든 문제를 다 맞아서 합격한 것도 아니고,논란이 있는 문제를 공개하는데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그냥 자기네가 검토의 대상이 되는게 존심상하는 거겠지.미국쪽은 실기시험 보고나면 이런게 부족하다고 하나하나 피드백을 해주던데..훌륭한 의사를 만드는데 도움은 안주고, 초치는데만 재미들린걸로 보임..
문제를 공개하면 다음 시험은 어떻게 보나... 문제은행식 운영을 하는 것 같은데... 여기에 댓글 다는 의대생들이나 재수생들은 행여나 하는 생각 마시오... 앞으로 실기시험 더 어려워 지면 어려워 졌지 쉬어질리는 없네요...괜히 전문의 시험 앞 둔 선배들에게 불똥 튀기지 마시실... 의사국시 합격률이 90% 정도 인데 의료분야 자격시험 중 이렇게 합격률 높은 데는 의사국시와 한의사국시 밖에 없다고 하더이다....법정에서 판사들이 탈락자 편 들어 줄까요?
문제를 공개해야 발전이 이루어지는 게 아닌가..?합격자들이 모든 문제를 다 맞아서 합격한 것도 아니고,논란이 있는 문제를 공개하는데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그냥 자기네가 검토의 대상이 되는게 존심상하는 거겠지.미국쪽은 실기시험 보고나면 이런게 부족하다고 하나하나 피드백을 해주던데..훌륭한 의사를 만드는데 도움은 안주고, 초치는데만 재미들린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