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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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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가시험연구소 02.27 08:15
우리 연구소는 국가시험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피해자에 대한 무료자문을 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특히 의료인국가시험에 대한 법적인 대응자료는 타 기관에서 찾아 볼 수 없을 것이며 무상으로 적극 도와드리겠습니다. 또한 우리 연구소는 의사, 약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010-2080-287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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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선배의 02.22 21:25
이야기 들어보니 소송은 재시험 보게 해달라는 소송이라네요... 글 쎄 지금 재시험 본다고 해서 탈락자들이 다시 붙을 가능성이 있을 까요... 충분히 다시 공부한 뒤에 시험보아야지... 출신학교에 가서 시험공부 시켜달라고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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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선배의 02.22 10:27
하이고; 뭔지몰라도 모자르고 후달리는듯;문제 공개가 아니라 시험결과 공개를 말하는 것 같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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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02.21 15:47
그리고 지금 모의환자가 채점해서 문제가 된다고 주장하는데.. 앞으로 의대교수들 투입해서 채점하면 점수가 참 잘나오겠수.. 더 짜게 나오겠지요... 올해 떨어진 사람들 내년에 또 다 떨어지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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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02.21 15:43
문제를 공개하면 다음 시험은 어떻게 보나... 문제은행식 운영을 하는 것 같은데... 여기에 댓글 다는 의대생들이나 재수생들은 행여나 하는 생각 마시오... 앞으로 실기시험 더 어려워 지면 어려워 졌지 쉬어질리는 없네요...괜히 전문의 시험 앞 둔 선배들에게 불똥 튀기지 마시실... 의사국시 합격률이 90% 정도 인데 의료분야 자격시험 중 이렇게 합격률 높은 데는 의사국시와 한의사국시 밖에 없다고 하더이다....법정에서 판사들이 탈락자 편 들어 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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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 02.21 06:35
역사상 패소한 전례가 없다니 이번엔 패소할 분위기네요;국시원은 뭔일을 하든 여전히 신뢰가 안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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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2.20 14:18
올해 졸업생 탈락도 많다던데..카더라 통신은 여전하군..답답한 의사사회에서 학생들 승소하면 그나마 청량제 같은 뉴스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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