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건중 127건만 분석한 건 어쩐지 석연치않습니다. 많은 수도 아닌데 모두 분석한후 발표해도 늦을게 없는데 왜 서둘러 언론에 흘려가며 중지시키려할까요? 의사의 답안지는 환자일 수밖에 없죠. 수술수 10,000례를 육박하는 명의의 방법이라면 환자들에게 선택권을 주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713건중 127건만 분석한 건 어쩐지 석연치않습니다. 많은 수도 아닌데 모두 분석한후 발표해도 늦을게 없는데 왜 서둘러 언론에 흘려가며 중지시키려할까요? 의사의 답안지는 환자일 수밖에 없죠. 수술수 10,000례를 육박하는 명의의 방법이라면 환자들에게 선택권을 주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