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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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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02.26 06:00
내가 살다살다 병원을 운영하는 사람들 처럼 짠돌이는 처음봐요.내가 아는 내과 의사는 조그만하게 병원을 운영하다가 운영이 잘되어서 주변의 빌딩을 여러채나 가지고 있지만 지금까지 10년 넘게 같이 일을 하고 있는 직원의 급여가 120만원을 주고 있더이다.그것도 자랑처럼 떠들어대니 자신은 수억을 벌어서 빌딩을 올리고 사면서 열심히 일한 직원들의 처우는 단한번도 생각해 주는 법이 없고 그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힘을 쓰고 세금내기 싫어서 비싼 외제차를 끌고 다니고 5년만 열심히 조그만한 설비업체 경리를 다녀도 150만원은 기본으로 급여을 주더이다. 어찌하여 떼돈을 벌어도 의사님들은 베풀줄을 모르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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