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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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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02.26 23:49
2003년인가 2004년인가, 이 이전 수술은 임상시험 윤리 위원회의 승인 없이 실험적인 수술을 환자들에게 헀다는 말도 있던데(동아일보 기사), 실험적인 수술을 하는 것을 환자들에게 설명은 했는지.??? 안했다면 의사 윤리에 어긋날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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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쿡 02.27 02:47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판막성형술에 대한 행위정의에 따르면 '다양한 방법으로 판막을 성형'하는 치료법입니다. 1997년부터 2004년까지는 이미 기존에 사용되고 있던 수술재료인 인조혈관과 테플론펠트를 이용해 판막성형수술을 한 것이기 때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행위정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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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쿡 02.27 02:57
그리고 수술에 대한 환자 동의에 관해서 말하자면 아무리 가벼운 수술, 시술이라도 환자들에게 설명하지 않고 시행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환자가 동의하지 않는 수술은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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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쿡 02.27 02:55
현재 CARVAR 수술에 사용되는 수술재료들은 각종 시험을 모두 마치고 그 데이터를 기초로 2004년 식약청의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CARVAR 수술에 사용되는 수술재료의 사용 승인과 관련해 이러한 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2004년을 기점으로해서 그 이전의 수술은 불법적인 수술'이라는 음해성 발언을 했습니다 (2008년 말). 지금은 이런말 하는 사람이 거의 없지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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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 02.27 05:17
아산병원이 설립초기에 송교수님이 국내 최초 심장이식이 가능할 정도로 전폭적인 지원을 했지만 이제는 규모가 커져 균형발전을 꾀해야하는 입장이라 이에 불편을 느낀 송교수님이 도약하는 건대로 옮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글 쓰신분 잘 알아보시고 쓰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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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02.27 11:22
진실은 밝혀질것이다. 진실은 규명될 것이다. 진실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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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02.27 14:41
송교수님 사기 칠 사람이 못되든데좀 고지식하고 원칙주의자든데어머니 수술하신분이라 ...여러번 뵙고 느낀점왜 이리 교수님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네.난 보건연 이 진실규명을 신뢰할수 없어직접 교수님께 수술 이나 진료 받지 않은 사람은 말을 하지 말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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