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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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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히 02.27 00:47
제가 생각하기로도 종로구 강현수 회장의 말이 옳은 것 같습니다. 본인 부담금이 약국 보다 적은 경우가 많아, 환자들이 병의원을 가볍게 생각하고 몇 천원들고 와서는 할 말 못 할말 다하고 나서, 이병원 저병원 떠 돌아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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