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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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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03.16 13:23
백낙환 이사장님께저는 아파도 참는 참는 사람입니다하지만 아파서 찿는 사람이 불편치않도록 조치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해운대백병원 후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주시면 좋겠습니다.미관 말직 드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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