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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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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공개 12.17 15:13
송카사모 회원들이 를 주장했습니다.그래서 송교수 추천 3인, 송교수 동의 6명 등 총 9명의 연구진으로 이루어진 가 발족을 했습니다 송교수도 구성에 대해서는 당연히 만족했지요.그 가 내 놓은 결론입니다.1) 안해도 되는 카바수술을 한 환자가 397명 중 39명이다.2) 심내막염, 관상동맥 협착 등 부작용이 기존수술의 2배이다.기사참조> 환자 안전 방치한 카바수술 연구 또다시 도마의평위, 안전성 문제 확인하고도 시술 묵인…이해상충 주목 (2011-1-24)www.medigatenews.com/Users/News/newsView.html?subMenu=news&subNum=1&ID=99455&nSection=1이런 결론과 함께 를 제안하였습니다.송교수에게 매우 우호적인 결정이지요. (선진국 같았으면 바로 조사 감입니다. 심장학회등은 '말도 안되는 특혜'라고 반대했지요.)그런데 송교수는 그 를 거부했습니다.처음에는 한다고 했다가 말을 바꾸었지요.기사참조> 송명근 교수 "의평위 결정 겸허히 수용""전향적 연구 적극 협조-카바수술 관련 모든 수익 사회 환원" (2011-1-24)www.dailymedi.com/news/opdb/index.php?cmd=view&dbt=article&code=126472&page=1&sel=&key=&cate=class_all&rgn=&term=기사참조> 송명근 카바수술 '전향적 연구' 좌초 위기 (2011-8-3)http://www.dailymedi.com/news/opdb/index.php?cmd=view&dbt=article&code=132456&page=1&sel=&key=&cate=class_all&rgn=&term=는 카바가 좋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말입니다.송교수가 왜 그럴까요?결과 학회의견> 학회들 "카바 수술 즉시 중지하라" 정면 공격흉부외과 이어 심장학회 가세…"전향적 연구 불가능"www.medigatenews.com/Users/News/newsView.html?subMenu=news&subNum=1&ID=99645&nSection=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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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 03.04 03:02
요~~기 밑에 111 책상다리 긁지말고 제대로 알고 말해라. 아는 것도 없으면서 너같이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땜새 일어나는 일들이다. 알겠니? 끌어다 붙일걸 붙이고. 너도 기자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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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 03.04 02:57
이 늠의 나라는 남이 잘되는 꼴을 못봐요. 자기보다 잘나가면 밟고 싶어 안달하고 배알이 꼴리는 못된 습성을 아직도 못버리고 있다. 자잘못을 따지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무턱대고 터뜨리고 나서 아웅거리는 것은 잘못. 제발 좀 정확하게 확인한 후에 공개해라. 우리 국민들 헷갈리고 골아프게 하지말고. 서로 못잡아 먹어서 으르렁 거리지 말공.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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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03.03 22:39
송교수님 하이팅입니다. 믿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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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03.03 09:53
스타의사라 pd수첩 기자들도 친한건지 동호회장 데리고 나와 인터뷰따고 수술 아주 잘된 환자 불러세워놓고 인터뷰 따니...완전 설정.ㅠㅠ 참, 뭐하는건지... 수술 잘된 환자랑 잘안되서 힘들어하는 환자라 동시에 취재해야 정당한거 아닌감? TV도 좋아하는 스타의사 띄어놓고 뭘 비교하라고 방송을 내보내는건지...시청시간 아깝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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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03.03 06:53
자꾸만 황교수가 생각나는건 나뿐인가... 언론 동원... 그후엔 자기 팬동원... 그후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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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수술환자 03.03 05:00
사망률은 서울대병원 사망률과 비교해 보면 간단합니다. 카바 268명수술 사망 0명 사망률 0%서울대병원 90명수술 사망 6명 사망율 6.7%-이러면 비교 완료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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