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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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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03.06 02:04
낙태가 불법인지 아닌지는 누가 정하는 것인가. 사람이 살면서 피치 못할 사정은 모두 다 있기 마련이다. 만약 낙태를 불법으로 정해 놓고 낙태를 하지 못 한다면 사회적으로 발생 하는 문제는 누가 첵임 질 것인가? 낙태를 반대 하는 사람들이 기금을 모아서 책임을 질것인가 아니면 정부에서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고 전부 책임을 질 것 인가. 한달에 우유값 10만원 지원 한다고 해결 될 문제 도 아닌것 같다. 우유 한통에 얼마인줄 아는 지요? 또 미혼모가 출산을 하여 그 애기가 커 학교를 가게 된다면 그 학비는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옛날 처럼 낳기만 하면 저절로 크는 사회는 아닌것 같은데 솔직히 이야기 해서 낙태를 반대하는 사람들 자기의 입장만 생각 하는 수준이 아닌가 본다. 어제 뉴스에도 나왔지만 영아를 살해한 경우를 보면 70% 이상이 10대 미혼모라고 한다. 주변의 눈총 경제적인 문제 등등 . 만약 낙태를 반대하는 사람들중 집안 가까운 사람이 그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처리 할 것일까? 무조건 낙태는 안되니까 낳아서 길러라 하고 할까요? 진정 가슴에 손을 올리고 그렇게 대답해 줄수 있나요? 그것이 진실인지 묻고 싶네요.자기가 당한 상황이 아니면 생각좀 해보고 이야기 해야 되는거 아닌지요. 어제 인터넸에 보니 낙태 원정 수술이 성행 한다고 나왔데요. 그것도 돈 있는 사람들의 행복한 이야기 아닌지요. 가난하고 찌든 사람들 낙태비가 없어 낙태를 못시키는 사람도 있을텐데. 지금 당장은 좋을줄 몰라도 미래에 불거지는 사회적 문제는 과연 누가 책임을 질 수 있을 까요. 20년~30년 뒤에 사회적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는 다고 누가 장담을 하겠읍니까.그게 불법 이라면 인간이 단죄 할 문제가 아니고 하느님께서 죄를 주어야 할 것 아닌가요. 저 잘나지 못한 인간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도 신을 모독 하는 거 같은데 미국에서 낙태를 법률화 하고 나서 범죄율이 줄었다고 통계가 나왔다는데 무조건 금지를 해야 할 것은 아니고 상황에 따라서 허용도 해야 하는 거 아닌지요. 악법도 법이라고 했는데1990년대 들어 미국의 범죄율이 급격히 감소했다. 그 원인에 대한 설명 중 가장 설득력 있는 것은 “1973년 연방대법원의 낙태허용 판결 때문”이라는 스티븐 레빗 시카고대 교수의 분석이다. 연평균 5만 건이던 미국의 낙태는 판결 후 75만 건으로 급증했다. 낙태를 가장 원하는 계층은 가난한 10대 흑인 미혼모다. 열악한 환경에서 범죄자로 성장할 확률이 높은 아이들이 태어나지 않은 것이다. 학문 외피를 쓴 인종주의적 편견이란 비난도 있었으나 사실은 인구사회학적 통찰이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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