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
3
9
0
4
2
7
6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약대생
다른댓글보기
03.30 15:07
약사 수급조절이 불명확한 상황에서 약대 신설에, 증원에, 또 계약학과에, 말만 바꾸고 계속 늘어나는 약사들로, 지금이 아닌 앞으로 수년뒤 젊은 약사들이 사회에 진출하게 되면 큰 문제가 생기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다. 대학은 학생들로 인한 등록금 및 정부 연구비등으로 수익이 극대화 되겠지만, 졸업하는 약대생들은 참담한 현실에 직면할수 있는것에 대학과 정부 그리고 대한 약사회는 지혜를 모아야 할때이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