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2000년 동안 가만히 있다가 고구려를 자기네 역사라고 주장하며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한국을 '고려'라고 부른다. 서울대병원은 80년 동안 가만히 있다가 얼마전부터 제중원이 자기네 전신이라고 주장한다. 제중원의 환자들도, 의료진도, 시설도, 기록까지도 모두 세브란스병원 이어받았다. 세브란스병원이 된지 십수년이 지다도록 당시 사람들은 '제중원'이라고 불렀다.우리 주변에는 국영기업이 민영화 된 경우를 자주 본다. 한국이동통신(011)이 SK텔레콤 되었듯이.... 이제와서 SK는 국영기업이라고 우기는 꼴이다.서울대병원의 논리라면, 일본 왕이 세웠던 경성제국대학 의학부의 후신인 서울의대는 일본 국립 동경대학교 의과대학이 되는 것인가?앞으로는 '동경대학교 의과대학 서울 분교'라고 부르는 것이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