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로스쿨처럼 의사,회계사,변리사,법무사,감평사 등등 전문직이 많이 지원하고다양하고 좋은학벌 가지는 인재도 유치못하는 의전원따위는 폐지하는게 마땅하다고 본다. 이건 지방이상한 대학애들도 생물학 전공만하면 달려들 기세이니 어느정도 진입장벽은 있어야 의사지위가 유지될거 아니냐??진짜 의대입학자들하고 수능점수가 거의 몇백점 차이나던 대학 사람들까지의사되면 의사질떨어진 다음에 누구를 탓할거야???
학부 때 다양한 전공경험은 개뿔..지금 의전원은 의대 떨어져서 못 간 애들이 생물학과나 생명공학과 진학해서미트 학원에 돈 처발라서 의전원 오는 것일 뿐..가뜩이나 사교육 부담이 심한데, 이제는 대학 등록금에다 미트 학원 비용까지부모님 허리가 휜다..다양한 전공이니 머니 해도 어차피 임상의사 하는건데,말 장난하지 말자..
1.의전 등록금은 의대 2배2.약대는 겉만 6년제지, 사실상 편입으로 받는 4년제일 뿐.가방끈 늘린다고 진료권이 주어지지 않는다.3.지금은 90년대 초반이 아니라 2010년대이다.머리 좋은 사람 의대 가서 질병 연구하고, 노벨 의학상 받으면 국가적으로 큰 이익이다.아픈 사람 고쳐주는 거 만큼 의미있는 일이 어디있냐? 머리 좋은 사람이야말로 의대 가야 한다.
1. 사립공대도 1년에 900만원이다.2. 약대6년제로 바뀌었다. 약대에서 의대랑 똑같이 6년제라며 진료권달라고 할수도 있다.(그러고도 남을..)그래서 의대는 의전원으로 가야한다.3. 머리 좋은 사람은 공대를 가야한다. 의대컷이 높은건 의대공부가 어렵고 복잡해서라기보다 안정적이고 보람을 얻을 수 있으며 상대적고수익을 얻을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90년대초반까지...의대는 서울대 물리학과 아래였다. 제발..처음부터 슈퍼톱하이클래스만이 들어가는 과라고 착각하지말자
의전원으로 가는게 맞다. 학부때 다양한 전공을 이수하고 자기진로에 대하여 성숙한 결정을 내릴수있는 대졸자에게 의사의 길을 열어주는게 맞다고본다.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의대가는것은 사교육시장에 기름을 붓는격이다. 고등학교에서 바로가는 법대, 약대가 없어진 마당에 의대로 회귀한다면 것잡을수없는 사태가 벌어질것이다.의전원 아니라도 이공계 일반대학원도 요즘 한학기 등록금 700만원을 넘어서고있다. 이건 장학금을 확충하여 해결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