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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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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5.19 12:07
각 41개 대학에서 정원외로 1명씩만 받으면 군의관수가 해결되지 않을까요?의학대학원 대신 현역군인(지금처럼 육해공사출신)위주로 위탁교육시키면 좋은 대안일듯한데,,,군의관수 줄어드는문제도 해결되고요. 암튼 좋은 방안으로 마무리 지어졌으면 하네요. 군인들의 건강으로 위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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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03.12 00:36
정말 화가 난다. 정치인들과 정부는 왜 손발이 맞지 않나요..왜 의전 만들때 국방부는 왜 반대하지 않았소.. 군의관 부족현상은 문제점으로 크게 부각 되었는데도 말이 없다가 이제와서 사상누각처럼 국방의전원을 설립하면 그 비용과 효율성은 어찌하려 합니까? 국가의 세금이 본인 돈이라면 이런 정책을 추진하겠습니까? 의전체제 추진한 관료와 국방부 관계자 책임져야죠.. 그러나 한국은 보직만 마치고 이도아면 무책이니 한심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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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1 10:41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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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군인 03.11 09:00
공사 출신조종사 가 민간 항공사로 이직 하고육사 출신이 의대 위탁 교육 받고 전문의 되고 군 떠난것 모르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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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의 03.11 05:44
조직이란 자고로그 속성이 생물같아서더 커지려하고 더 가지려고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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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3.11 03:11
그 예산으로 군의관의 처우를 하면 많이 몰릴텐데...의학원 출신들이 군대에 계속 있으라는 법도 없다. 지금의 3년 3개월 복무기간으로도 넘칩니다. 기초연구 의사를 배출하려던 의전원 제도가 실패작인 것을 알았으니 지금 당장 폐기하면 숫자는 자연히 늘고....정치인들은 생각하는 꼴이 초등학생만도 못한 것 같네요. 공사출신 조종사들이 왜 수십억의 예산을 들여 길러도 대우가 좋은 민간 비행사로 이동하는거 모릅니까?그들이 떠나도 법으로 막을 수 없잖아요. 헛수고와 예상 낭비하지 말고 있는 제도나 제대로 활용하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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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인 03.10 22:35
가장 큰 문제는 세금낭비가 심해서 비용대비 효과가 없다는 점이지요그비용이믄 그냥 의사를 고용하는게 낫다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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