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래인 젊은이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대책이 필요합니다.군대에서 발생하는 응급,다빈도 사례에 필요한 문제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의사의 진료나 수술을 받기 위한 지속적인 협진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어떠할른지요.물론 보수는 충분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일선 임상병원은 인력이 더 필요할 것이고 젊은 의사의 고용효과도 더 커지리라 생각됩니다. 고비용을 지출하고 고급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양성되고 공급되리라 생각되어 한말씀 올립니다.
국방의학원 출신들은 평생 군대에서 군의관으로만 일해야 한다는 조건을 붙인다면 국방의학원 설립에 대찬성이다. 그러나 위헌 소송 걸리면 뒤집어질 확률 높다는거... 안 그래도 사관학교 출신으로 서울대병원, 삼성병원에서 위탁수련 받으면서 개닭짓하고 있는 ㅅㄲ덜 땜에 돌아버리겠던데.... 사관학교에서는 일,이등 했다는 놈들이 그 꼴이니... 그런 놈들은 걍 군대에서 평생 짱 박는게 일반 의사들을 위해서나 일반 시민들을 위해서나 잘 되는 일이다.
그럼 전문의가 되고 6년간 써먹겠다는 산술적인 목표가 나오는데 6년 쓰자고 그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냐?민간 병원에선 요즘 전문의 따고도 전임의로 2년 더 무보수로 노동을 해야 자리 하나 얻는다. 그렇다면 6년간 초짜 전문의로 무슨 군의료의 질이 높아진다는 겁니까? 그 돈으로 현재 유명 병원의 유명 의사들을 초청하고 대접하면 군 병원이 최고의 병원이 되고도 남습니다.계산 좀 잘 해라 찌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