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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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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3.16 01:18
건대 병원 내부의 사람에게 "선생님 가족이 심장에 이상이 생기면 송교수님에게 수술받겠습니까?" 고 물었더니 "아마도 안 그럴걸"이라고 대답하던데... 노은지 기자는 자기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 지 알고 있을라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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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3.16 01:52
선생님 이라고 물은걸 보니..-.-;;...내부사람이 아니구 경험이 있는환자들에게 물으셔야 정확한 답이 오겠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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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사도 03.16 03:55
우리나라 신의료기술의 개발이 박차를 가하려면 의료윤리를 어기고 통계장난을 하여 일반 환자들을 호도하고 계속 시술 방법을 바꾸면서 환자들의 생명을 웃습게 여기는 사기꾼의사는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또한 앞잡이 언론과 기자는 그간 지은죄를 반성하고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노기자는 진실도 모르시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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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03.16 05:33
진실은 환자가 말 해주지요.그리고 보건연의 책임있는 진실된 모습과 근거중심주의에 입각한 과학적 태도를 보여 주셔야 국민들이 믿을 거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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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정의의사도? 03.16 06:05
회의록 공개하라는 말만 나오면.. 이런 댓글이 달리네;; 이번 경우 통계장난을 한건 누가봐도 보건연인데;; 불리해지니 사기꾼의사라는 막말까지 써가면서.. 과연 누가 진짜 환자의 입장을 생각하는걸까..솔직히 이젠 보건연이랑 일부 이해관계자 빼고는 이런댓글 달 사람 없는 분위기... 댓글 다실 시간에 회의록 공개문제나 검토합시다.. 제발..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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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연조사하자 03.16 06:27
기존수술보다 훨씬 사망률이 낮고 문제점을 해결한 국내 신의료기를 엉터리 통계로 서둘러 중지시키자는 것은 부작용 많은 수입의료기만 팔도록 만들겠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다. 나라 팔아먹은 누구와 똑같은 행위라고 생각한다. 참 한심하다. 보건연이 연구비 얼마 받아 무슨 연구를 했는지 밝혀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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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사도님께 03.16 06:37
그간 보니 통계장난 친 건 보건연으로 밝혀졌는데요? 700여건의 수술환자중 120여건만 추려내서 통계낸 건 통계장난이죠. 엉터리 통계를 일간지에 흘려서 일반국민을 홀리려한 건 위법이구요. 제대로 해명 못하면 복지부는 보건연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연구비 어디에 썼는지도 조사해야합니다. 모두 우리의 피같은 세금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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