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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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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할자격? 03.16 06:16
보건연도 그렇고..일부 언론도 그렇고.. 말로는 환자,환자 하면서 정작 환자에게 피해가는 일만하고 있다.. 자기들이 와파린을 먹어본 적이나 있을까?정말 환자를 위한 길은.. 다양한 효과의 다양한 수술법의 장단점을 비교분석한 데이터를 마련하여 환자가 그중 자기에게 맞는 수술법을 고를 수 있게 도와주는 일이다. 분명 효과를 본 사람이 있고, 와파린해방을 원하는 사람도 있는데, 수술법을 중단해서 환자의 선택권까지 박탈해버리려는 건 진짜 환자는 제쳐두고 딴 이해관계가 있다고밖에 생각안된다. 무슨 대량살상무기도 아니고..좋다는 환자들이 줄서있고 수술받은 환자들도 거의 만족하는 수술을 중단까지 하려는 의도는 또 뭐인가??차라리 이기회에 심장외과 의사들 성적을 전부 분석 공개해서.. 성적 떨어지는 의사들 수술이나 중단시켜봐라.. 실력안되고 사망률 높은 의사는 따로 있을텐데 그들은 감싸주는건가?? 또 이번에 안전성 운운하며 검증한다는 위원들도 의사들일텐데 그분들 수술성적은 어떤지 궁금하다. 환자핑계좀 그만대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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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표 03.17 01:18
보건연의 설립목적은 참 좋은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어이없는 논란을 하기에 홈페이지를 보니 그간 연구실적이 의사들의 연구라고 하기에는 좀 이해가 안가고 송교수님의 수술을 연구하기에는 연구진 자체가 어이없이 부실하다고 생각된다. 도대체 얼마의 연구비를 받는지 모르겠지만 다 세금인데 그간의 연구비와 실적을 조사해봐야한다는 데 한표 던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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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3.16 23:43
푸하하하하... 진실은 환자가 말해준다? 정말 웃기는군. 자기 심장이 수술을 받아야하는지 아닌지조차 판단 못하는 환자가 무엇을 말해? 멀쩡한 심장을 수술하고도 의사가 "수술덕에 살았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면 끝인데 무엇을 말해? 전문가는 전문가가 알아보지 누가 알아보나? peer review가 왜 필요한데? 참 바보도 아니고. 송명근을 제외한 건대병원의 다른 의사, 간호사에게 물어봐. 대답이 나오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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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3.16 23:54
노은지 기자가 자기가 진정한 기자라고 생각한다면, 진실을 밝혀내는 의무를 맡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데스크에서 던져주는 주제대로 쓰는 허수아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가슴속에 뜨거움을 갖고 있다면, 건대병원의사 중 송명근과 관계없는 "안면이 있는" 의사들에게 익명을 보장하고 물어보시지. 어떤 답이 나오나. 물론 그러기 어렵겠지... 여러가지 이유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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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3.16 23:58
보건연의 연구비와 실적을 조사해 보는 김에, 송명근의 벤처기업 실적도 같이 조사해보면 재미있겠네. 송명근이 한번 수술할때마다 그리로 돈이 얼마나 흘러가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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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3.17 02:39
보건연이 어떤 결정을 내리려면 수술이든 약이든 대상이 무엇이건 자타가 인정할만한 연구결과가 필요한데 이번 논란을 보면 전혀 중지시킬만한 근거도 데이타도 허술하기 짝이 없어 보기에 옹색하고 민망하기까지 하다. 이런 단체가 있었는지 도대체 의약업을 위해 뭘 하는 단체인지 의사들도 잘 모르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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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계... 03.17 07:46
보건연 홈페이지에 들어가 여지껏 한 다른 연구결과를 한번 살펴보니..그들이 주장하는 "의학적"이라는 입장에서 볼때..인정할만한 주제가 안보인다.. 글루코사민, 태반주사;;일반인이 볼때엔 그럴듯할지 몰라도;;..이게 과연 의학적 전문 단체의 연구과제인지..또한 세미나를 했다는 말뿐이지 연구결과물도 전혀 올라온게 없다..스스로 전문가라고 말하기 전에 정말 국민세금으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반성해야한다.. 그들이 진정 의료인으로서의 자각이 있다면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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