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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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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계... 03.17 07:46
보건연 홈페이지에 들어가 여지껏 한 다른 연구결과를 한번 살펴보니..그들이 주장하는 "의학적"이라는 입장에서 볼때..인정할만한 주제가 안보인다.. 글루코사민, 태반주사;;일반인이 볼때엔 그럴듯할지 몰라도;;..이게 과연 의학적 전문 단체의 연구과제인지..또한 세미나를 했다는 말뿐이지 연구결과물도 전혀 올라온게 없다..스스로 전문가라고 말하기 전에 정말 국민세금으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반성해야한다.. 그들이 진정 의료인으로서의 자각이 있다면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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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3.17 02:39
보건연이 어떤 결정을 내리려면 수술이든 약이든 대상이 무엇이건 자타가 인정할만한 연구결과가 필요한데 이번 논란을 보면 전혀 중지시킬만한 근거도 데이타도 허술하기 짝이 없어 보기에 옹색하고 민망하기까지 하다. 이런 단체가 있었는지 도대체 의약업을 위해 뭘 하는 단체인지 의사들도 잘 모르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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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표 03.17 01:18
보건연의 설립목적은 참 좋은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어이없는 논란을 하기에 홈페이지를 보니 그간 연구실적이 의사들의 연구라고 하기에는 좀 이해가 안가고 송교수님의 수술을 연구하기에는 연구진 자체가 어이없이 부실하다고 생각된다. 도대체 얼마의 연구비를 받는지 모르겠지만 다 세금인데 그간의 연구비와 실적을 조사해봐야한다는 데 한표 던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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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3.16 23:58
보건연의 연구비와 실적을 조사해 보는 김에, 송명근의 벤처기업 실적도 같이 조사해보면 재미있겠네. 송명근이 한번 수술할때마다 그리로 돈이 얼마나 흘러가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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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3.16 23:54
노은지 기자가 자기가 진정한 기자라고 생각한다면, 진실을 밝혀내는 의무를 맡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데스크에서 던져주는 주제대로 쓰는 허수아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가슴속에 뜨거움을 갖고 있다면, 건대병원의사 중 송명근과 관계없는 "안면이 있는" 의사들에게 익명을 보장하고 물어보시지. 어떤 답이 나오나. 물론 그러기 어렵겠지... 여러가지 이유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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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3.16 23:43
푸하하하하... 진실은 환자가 말해준다? 정말 웃기는군. 자기 심장이 수술을 받아야하는지 아닌지조차 판단 못하는 환자가 무엇을 말해? 멀쩡한 심장을 수술하고도 의사가 "수술덕에 살았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면 끝인데 무엇을 말해? 전문가는 전문가가 알아보지 누가 알아보나? peer review가 왜 필요한데? 참 바보도 아니고. 송명근을 제외한 건대병원의 다른 의사, 간호사에게 물어봐. 대답이 나오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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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사도님께 03.16 06:37
그간 보니 통계장난 친 건 보건연으로 밝혀졌는데요? 700여건의 수술환자중 120여건만 추려내서 통계낸 건 통계장난이죠. 엉터리 통계를 일간지에 흘려서 일반국민을 홀리려한 건 위법이구요. 제대로 해명 못하면 복지부는 보건연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연구비 어디에 썼는지도 조사해야합니다. 모두 우리의 피같은 세금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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