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수술보다 훨씬 사망률이 낮고 문제점을 해결한 국내 신의료기를 엉터리 통계로 서둘러 중지시키자는 것은 부작용 많은 수입의료기만 팔도록 만들겠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다. 나라 팔아먹은 누구와 똑같은 행위라고 생각한다. 참 한심하다. 보건연이 연구비 얼마 받아 무슨 연구를 했는지 밝혀야 한다.
보건연도 그렇고..일부 언론도 그렇고.. 말로는 환자,환자 하면서 정작 환자에게 피해가는 일만하고 있다.. 자기들이 와파린을 먹어본 적이나 있을까?정말 환자를 위한 길은.. 다양한 효과의 다양한 수술법의 장단점을 비교분석한 데이터를 마련하여 환자가 그중 자기에게 맞는 수술법을 고를 수 있게 도와주는 일이다. 분명 효과를 본 사람이 있고, 와파린해방을 원하는 사람도 있는데, 수술법을 중단해서 환자의 선택권까지 박탈해버리려는 건 진짜 환자는 제쳐두고 딴 이해관계가 있다고밖에 생각안된다. 무슨 대량살상무기도 아니고..좋다는 환자들이 줄서있고 수술받은 환자들도 거의 만족하는 수술을 중단까지 하려는 의도는 또 뭐인가??차라리 이기회에 심장외과 의사들 성적을 전부 분석 공개해서.. 성적 떨어지는 의사들 수술이나 중단시켜봐라.. 실력안되고 사망률 높은 의사는 따로 있을텐데 그들은 감싸주는건가?? 또 이번에 안전성 운운하며 검증한다는 위원들도 의사들일텐데 그분들 수술성적은 어떤지 궁금하다. 환자핑계좀 그만대라.
회의록 공개하라는 말만 나오면.. 이런 댓글이 달리네;; 이번 경우 통계장난을 한건 누가봐도 보건연인데;; 불리해지니 사기꾼의사라는 막말까지 써가면서.. 과연 누가 진짜 환자의 입장을 생각하는걸까..솔직히 이젠 보건연이랑 일부 이해관계자 빼고는 이런댓글 달 사람 없는 분위기... 댓글 다실 시간에 회의록 공개문제나 검토합시다.. 제발..ㅋ
우리나라 신의료기술의 개발이 박차를 가하려면 의료윤리를 어기고 통계장난을 하여 일반 환자들을 호도하고 계속 시술 방법을 바꾸면서 환자들의 생명을 웃습게 여기는 사기꾼의사는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또한 앞잡이 언론과 기자는 그간 지은죄를 반성하고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노기자는 진실도 모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