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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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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아래뉴스 03.19 01:22
의전출신이 팔이 안으로 굽는 생각을 하고있군. 수능 저득점자가 고득점자에 비해 인격과 실력이 뛰어날거란 기본마인드는 뭐하자는 어설픈 생각인지. 내가 소귀에 경읽기를 한것같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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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아래뉴스 03.19 01:26
정말 자신들 입장 위주로만 돌아가는 사고의 뻔뻔함에 nausea 를 금치 못하겠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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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픔 03.19 02:22
이대나 고대의대나 지방국립대의대나 뭐 차이가 있는냐,서울법대의 증원이 억제 된 관계로 그나마 고대 법대이지 고대는 김연아 빼고 세계대학과 먼 항교일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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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자는... 03.19 14:26
결국 경제적으로 여건이 되는 잉여인간들이 의사 노릇하며 떵떵거리며 사는 꼴을 만들려는 속셈이네...경제적 여건이 안되는 학생들은 꺼지란 소리군...의과대학체제를 유지하더라도 돈이 없어 의대를 포기하는 우수한 엘리트 학생들이 적지 않다. 하물며 의전원을 고수하겠다라...만들기는 서민대통령 노통이 만들었다만, 코드는 mb랑 잘 맞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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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자는... 03.19 14:34
잘못된 정책을 끝까지 고집하는 것이 정책의 신뢰도를 높이는 길인가?? 잘못된 점을 알고 바로 잡아가는 것이 정책의 신뢰도를 높이는 길인가?? 실행한 정책이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법은 없다. 자기 밥 그릇 걱정에 국가 백년지대계를 오도해서는 안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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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03.18 08:28
참 어이가 없구만 .. 정책이 잘못됐으면 바로잡아야지 신뢰도에 문제가 있다고 들어줄수없다네..... 어이 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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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아래뉴스 03.20 00:52
독해능력이 상당히 떨어지는군요. 아래뉴스님이 의전원출신이라는것은 비약적인 사고가 아닌가요? 그리고 수능저득점자와 수능고득점자를 비교하는 내용을 어디서 추론할 수가 있는것입니까?..자신들 입장으로 생각을 한다는 말은 오히려 당신한테 어울리는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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