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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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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06.06 02:50
우리나라에서 의전원 입시생, 의전원 입시전문학원 종사자들 등등 의전원 입시를 위해 일하는 인구가 무려 40만 입니다. 만일 의전원이 폐지된다면, 이 사람들은 뭐해먹고 살아야합니까?? 그리고 의전원으로 모두 전환하게되면 고교 입시 과열을 해소 할 수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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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05.21 06:46
의전원이든 의대든 간에 이공계 기피 현상은 제도 도입이전 부터 있었던 일 아니던가요?사회전반적으로 이공계 우대를 하는 풍조가 조성되었었더라면 지금왜 의전원으로 가고자 하는 이공계 학생들이 많을까요?그리고 이공계 교수님들은 우리나라가 이공계 우대를 해주지 않는분위기를 만드는데 이때까지 도움을 주지도 못했으면서,지금와서 의전원에 학생들 빠져나간다고 아우성들이신지..이공계가 제대로 서야 나라가 발전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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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3.21 12:46
SKY나 포항,카이스트같은 명문공대에서 의대로 오는건 의사인 내가봐도 정말 대한민국 국가적 낭비다. 그사람들 제대로 대우해줄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구축할 생각은 안하고 쓰잘데기 없는 의전원을 만들어서 오히려 저 5개 명문공대 말고 어중이떠중이 정말 된장같이 돈밝히고, 조건따지는 지방이상한대학이나 인서울 중하위권다니는 여자들만 우루루 들어온게 현실아님?? 지금도 연구에 힘쓰고 있는 이공계 인력들 많은것으로 아는데 그사람들이 진정 훌륭한 사람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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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3.21 12:44
간만에 한마음 한뜻으로 시원시원하게 말들 잘하시네요 화이팅입니다!!의전원 폐지의 길이 조금씩 보이는듯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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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03.21 03:56
윤태영 어이없는 자식.. 자기 자식 아직도 못 집어넣나보지? 참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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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 03.20 07:21
교육의 효율성을 따질거였으면 처음부터 의전원을 시작하질 말았어야지..처음에 도입한 취지에 대한 평가는 어디로 갔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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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자는... 03.19 14:46
의전원체제로 인해 확실히 동기가 부여된 성숙한 학생들이 들어오긴 했지. 중요한건 1. 그 동기가 확실히 희생과 투자한만큼 임상의로 아주 뽕을 뽑겠다는 단호한 결의라는 것. 2. 그 성숙함이란 것이 인도주의적인 정신적 성숙이라기 보다는 단지 노화로 인한 액면가의 성숙, 그리고 1과 맥락을 같이하는 경제력에 대한 불굴의 정신력이라는 것.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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