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료 분야에서 이미 국내 정상급 진료기관임이 입증된 동아대의료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길 빕니다. 그리고 막연히 서울지역 병원이 낫다란 생각으로 지역의 환자들이 서울로 향하는 현상은 이제 시정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지역의료계의 발전과 지역의 재원 유출이란 점에서 전혀 바람직한 현상이 아닙니다. 서울과 지방의 균형 발전을 많은 사람들이 염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민들도 이제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봅니다. 동아대 의료원의 한 단계 도약을 기대합니다.
암치료 분야에서 이미 국내 정상급 진료기관임이 입증된 동아대의료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길 빕니다. 그리고 막연히 서울지역 병원이 낫다란 생각으로 지역의 환자들이 서울로 향하는 현상은 이제 시정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지역의료계의 발전과 지역의 재원 유출이란 점에서 전혀 바람직한 현상이 아닙니다. 서울과 지방의 균형 발전을 많은 사람들이 염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민들도 이제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봅니다. 동아대 의료원의 한 단계 도약을 기대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지방은 지방입니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 인재가 모이고 돈도 모이는 법입니다. 한국 인구의 1/3이 있는 수도권에 사람이 더 모이는 것은 의료의 질을 떠나서 어쩔 수 없는 경쟁입니다. 수도권 병원의 행태를 따라가는 것은 영원히 그 그늘에 있을 수밖에 없는 아주 근시안적 발상입니다. 친절교육만으로 직원이 친절해 질 것이라는 것은 경영적 마인드가 너무나 좁다는 반증입니다. 제발.. 변화하십시요.. 경영적 공부도 좀 하고.. 지방은 너무나 불쌍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지방은 지방입니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 인재가 모이고 돈도 모이는 법입니다. 한국 인구의 1/3이 있는 수도권에 사람이 더 모이는 것은 의료의 질을 떠나서 어쩔 수 없는 경쟁입니다. 수도권 병원의 행태를 따라가는 것은 영원히 그 그늘에 있을 수밖에 없는 아주 근시안적 발상입니다. 친절교육만으로 직원이 친절해 질 것이라는 것은 경영적 마인드가 너무나 좁다는 반증입니다. 제발.. 변화하십시요.. 경영적 공부도 좀 하고.. 지방은 너무나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