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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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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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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04:34
분업 정책도 괴상하게 진행되었지만 정책 추진 과정은 악몽이 맞습니다.정책 추진이 아닌 행정 독재, 초법적 탄압으로 기억합니다.자칭 "민주화세력"의 독선과 아집은 독재정부의 그것을 가볍게 뛰어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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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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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00:10
기자님 분업원리를 악몽이라고 한다면 세상에 민주주의는 지옥입니까.의사를 매도 해도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정신 이상자 집단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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