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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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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04.01 23:25
어째 또 보건연의 부실한 발표 때처럼 또 다시 심장학회의 부실 냄새가 나네요. 심장학회 및 유관학회 마저 좀더 확실하고 믿을 수 있고 이해 가능한 과학적 데이터와 증거나 근거 없이 깊이 없는 조사 결과를 내 놓은 것 같아 신뢰가 가지 않는군요. 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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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ani 04.02 01:07
그나마 자체 검열권과 대외적 방어기제가 작동하는 의료계부터 학계의 권위설정과 유지 및 발전을 객관적이고 서로의 과학적 한계와 인간적 고뇌의 최고상을 겨루는 장이 되어주길 기대합니다.대한민국의 미래가 암울한 것은 바로 학계의 정치화와 깊은 연관이 있는데, 정치는 내적 합리성의 제 1자리에 "폭력"과 "무조건적 권력쟁취" 가 전제되어 있다는 것을 명심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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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4.02 02:24
송교수님 존경합니다. 알량한 무리들의 사욕에 찬 정치화와 밥투정을 이해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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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04.02 07:01
- 유럽에 보낸 이창홍 의료원장은 사인만 했구만. 즉 쓰기는 송명근교수가 다 썼고... 읽어보기는 했나? 명의만 빌렸네? 그것도 위조지.- 학회사람들이 논문 표절이나 위조는 훨씬 더 전문가 아닌가? 더군다나 여러사람이 했을텐데. 송교수 혼자 아니라고 주장해도 손바닥으로 해가리기지.- 기존 허가된 제품을 사용했는데 그것을 왜 카바 허가에 사용해? 사기네?-- 그러니까 다른 의과대학 교수들은 다 틀렸고, 송교수 혼자만 맞구만?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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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행복남 04.02 08:19
송명근교수님. 개척자의 길은 늘 고난과 힘든여정입니다.절대 불의에 굴복하지 마시고 꿋꿋하게 이겨내시기를 기원합니다.힘내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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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4.02 08:32
혼자 고고한 척 해도 결국 진실은 밝혀지는 법입니다.그렇게 숱한 언론 플레이와 돈을 이용한 뇌물 플레이에도 굴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누가 불의이고 누가 정의인지는 곧 밝혀집니다.아무것도 모르는 불쌍한 환자들을 돈의 제물로 사용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하늘은 알고 있으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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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04.02 14:26
참...정말 한사람이 잘나가는 꼴을 못보고 저렇게 공격하다니... 정말 열심히 수술하시는분께 왜저러는걸까... 송교수님 정말 힘내세요. 절대 지지마시고 진실을 밝혀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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