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에 보낸 이창홍 의료원장은 사인만 했구만. 즉 쓰기는 송명근교수가 다 썼고... 읽어보기는 했나? 명의만 빌렸네? 그것도 위조지.- 학회사람들이 논문 표절이나 위조는 훨씬 더 전문가 아닌가? 더군다나 여러사람이 했을텐데. 송교수 혼자 아니라고 주장해도 손바닥으로 해가리기지.- 기존 허가된 제품을 사용했는데 그것을 왜 카바 허가에 사용해? 사기네?-- 그러니까 다른 의과대학 교수들은 다 틀렸고, 송교수 혼자만 맞구만? ㅋㅋㅋ
그나마 자체 검열권과 대외적 방어기제가 작동하는 의료계부터 학계의 권위설정과 유지 및 발전을 객관적이고 서로의 과학적 한계와 인간적 고뇌의 최고상을 겨루는 장이 되어주길 기대합니다.대한민국의 미래가 암울한 것은 바로 학계의 정치화와 깊은 연관이 있는데, 정치는 내적 합리성의 제 1자리에 "폭력"과 "무조건적 권력쟁취" 가 전제되어 있다는 것을 명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