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로 인재분산 어쩌고 하는 것도 웃김. 이부분은 의전원이 어찌보면 더 악질임. 만들어논 인재를 쓸어가는 셈이니까. 기껏 가르치고 키워놓은 애들 의전원으로 빠지면 그건 이공계 위기 아닌가? 처음에 의전원찬성론자였던 오세정교수님이 자연대 엑소더스에 gg치고 반대로 돌아선 것만 봐도 알 수 있지ㅋㅋ
구구절절 개소리ㅋㅋㅋ 법대도 로스쿨로 바꼈으니 의대도 당연히 따라서 바껴야된다는 뻘소리는 웃으라고 한 소리죠? 세계적인 추세는 또 뭔 개드립인가요? 7년간 별의별 잡놈들 다 기어들어오더니 아예 엎어질려고 작정을 하고 있네요ㅋㅋ 학부졸업생은 많이 양보해도 30%면 족함. 의대는 법대와 다르게 정원이 엄청 많아서 지금처럼 50% 넘게 열어놓으면 개허벌창남ㅋㅋ
문과의 법대, 이과의 의대 는 각분야의 대표주자로 인정되어 왔다. 법대는 없어지고법학전문대학원 체제로 전환하여 법조인을 양성하고 있고 이과정에서 여러가지 논란이 많았으나, 별문제없이 제도로서 잘 정착되어 가고 있는중이다.그런데 의대는 반드시 지금의 제도를 고수해야 겠다고 주장하는것은 의사들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오만이요, 21C 세계적인 변화의 대세를 외면하겠다는 것이고,국가의 먼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지금 현실의 좀더 가진것을 지키려는 아집이다
의전원의 이점 : 대학4년동안 이공계에 우수한 학생들에 대해 정부가 전략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 국책연구기반과 삼성 등 대기업체로 하여금 연구기반 사업에 출자하도록 하여 이공계의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다는 점 등이다. 현행 의대 체제로 가면 나라가 망합니다. 의대도 각성해야 한다, 의전 출신중에 의사로 갈 사람과 연구할 사람으로 나뉘어 짐으로 의료계에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