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사라니...좋은 의사가 무엇인가.무엇보다 인격적으로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것이 '좋은' 의사의 첫째 덕목 아닐까.난 지금처럼 콧대만 높고, 권위적인 의사들이 좋은 의사라고 생각하진 않는다.의대가 자기 밥그릇을 지키는데만 급급한 것이 아니라.진정으로 '좋은'의사를 길러내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p.s 굳이 의전원에 때문에 이공계기피 현상이 심화된 건 아니다. 의전원이 없어진다고 이공계 기피가 해결될까? 이건 이공계 교수들이 더 잘 안다. 이 상황을 의전원 탓으로 돌리는 책임회피는 이제 안 하셨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