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얼마전에 송카사모님들 중 몇명의 심장을 어느 의사가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심장판막에서 혈액이 새고 있는 것으로 판명이 되었더군요. 그런 것도 모르고 환자들은 자기 심장이 좋은 것을 착각하고 있더군요. 송카사모님들. 한번 서울대학병원이나 세브란스 병원에 가서 심장조사를 다시 한번 받아보십시오. 님들의 심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나서 지지를 해도 지지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애꿎은 다른 사람까지 망치지 않으려면요.
심장수술은 그 결과를 보기까지 3-5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혜택을 받았다고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 그 결과를 알기까지는 기다려봐야 합니다. CARVAR수술 문제를 제기하는 의사들은 CARVAR수술로 고통을 겪는 환자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무지하게 바쁜 그사람들이 왜 쓸데없이 남의 좋은 시술에 딴지를 걸겠습니까? 5년 후에 다시 한번 님의 심장을 살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