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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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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맘 05.08 01:18
저희어머니가 2005년 한성우선생님한테 심장수술을받고 아무문제없이 잘지내오셨습니다..그런데 한성우선생님이 퇴임하셨다는 애기를듣고 정말 어안이 벙벙했습니다..할수없이 다른선생님한테 진료를 받고 너무불친잘하고 제대로진찰도하지않고 그냥 한성우선생님이 내주신 약그대로만 지어주시더군요..정알어이가없고 화가났습니다..묻는말에 제대로 답하지도않는 의사..정말 앞에다놓고 욕이라도 해주고싶었습니다..그리고 어머니께서 그선생님에게 진료받기를 거부하시던중에 이상반응이생겨 걱정입니다..어떤환자든 마음이 편하고 신뢰할수있는 선생님한테진료를 받아야 치료가 도움이된다고생각합니다..간절히 바랍니다..선생님 하루빨리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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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족 04.19 12:39
한림대 병원에서 건대병원으로 유규형교수님이 옮기실때 엄마도 교수님을 따라 옮기셨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진료 받으러 갔다가 해임되셨다는말에 어안이 벙벙 해져서 오셨습니다 엄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하십니다 하루빨리 복직하시어 유교수님께 진료받길 간절히 바라고 기다리십니다 ㅜ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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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꽃전사 04.19 03:12
모든것이 인간이 하는 일인데하고자 하면 안되는 일이겠습니까껄끄러운거 물론 있겠지여하지만 껄끄러운거 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기억하시고 이번 기회로 서로에게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는 긍정적인 결론으로마무리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외래에서 환한 미소로 환자를 맞아주시는유교수님. 한교수님 뵙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더불어 이번 기회로 건대에도 무한발전 있기를 바라며 평촌 한림대 병원 응급실에서 저희 아버님을 살려주신유교수님 잊지 않고 있습니다교수님 해임되시던날돌아가신 아버님께서 꿈에 나타나셨어요살아계셨더라면 많이 안타까워 하셨을겁니다 힘내시고 유교수님의 참된 의도가 밝혀지면 반드시 좋은결과 있으리라고 짐작이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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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04.09 02:20
하루빨리 유규형 교수님이 복직하기를 바라는 환자입니다. 많은 환자들이 교수님을 기다리는 마음 간절하오니 외면하지 않은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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