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도 없는 성형외과전문의의사가 환자를 수술한다고 얼굴에 칼을 들이대고.. 돈이면 무엇이든 환자몸에 정체불명의 필러제를 집어놓고, 필러4개값 받아놓고 2개만 넣어주고 ,세금포탈50%이상하고 직원들 월급은 쥐꼬리 인간성제로 사람 병신으로 만드는 성형외과 의사들 정말 많습니다. 정신들 차리시고 병원선택 잘 하세요.
원장들이 잘만 대해주고 하면 이병원 저병원옮겨다니겠어? 이병원저병원 옮겨다니면 원장들만 골치아픈게 아냐-_-이병원 저병원 옮겨다니는 간호조무사는 다른병원으로 들어갈때 이력서에예를들어 무슨산부인과에서 몇개월, 무슨치과에서몇개월 이렇게 쓰게되는데그렇게 쓰면 그 면접본병원에서 '아 이사람은 문제가 있는사람이구나 그러니까 이렇게 짧은기간에일하고 그만두고 하지. 하고 또 안뽑아준다고-_-아나 이거신고해야할지 모르지만 나도 간호조무사에요.나 고00000000치과(어디치과인지는 말안하겠음)에 일할때 원장한테 애꿋게 욕까지먹었던 사람인데. 아 지금생각해도 분하고 열통터지는데 왜 나한테 욕했을까?내가 뭘잘못했길래..원장이 그때 나한테 뭐랬느냐면 '야이씨발년아 내가우수워?' 였고(뭐가우수워-_-미친새끼 ㅋㅋ 지혼자 병신짓 다해)정강이도 엄청 차여봤어요...(나 여잔데..) 이렇게 말하니 나만 비참해지잖아..ㅠ같이일하는 언니는 그런대우 안받았어요. 심지어 그언니는 자격증도 없었고자격증 준비한다고 학원을 막 등록한사람이었어요.평소에도 씨발씨발 하 개씨발새끼 좆같은새끼 나 진짜 그때 돈이필요했어요정말 사랑하는사람 생일이라 완전 급돈이 필요했으니까그래서 참고 또참고 그렇게 6개월을 버틴거같아-_-ㅋㅋ 아놔 그때 생각하면정말 내 인내력이 대단하구나~하고 생각하지 난 거기서 간호조무사? 그개념이 아니라 청소부. 딱 청소부였다 ㅋㅋ 기구닦고 설겆이하고.청소하고,잡일하고..내가 진짜 6개월동안 참다참다 완전 아씨발 못참겠는거야.그래서 원장한테 존나 욕을 퍼붓고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아 씨발 못해먹겠네 이씨발새끼가 지금 날 존나 뭣같이생각하네? 야이씨발새꺄내가 그렇게 만만해?! 아씨발 아
평생 직업은 있어도, 평생직장이란 없는 법인데..직원들의 잦은 이직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죠..현재 근무중인 회사에서는 연봉 2000이고,다른 회사에서는 연봉을 더 준다고 한다면?당연히 이직하는게 올바른거죠..대부분이 돈을 벌고자 일을 하는 것인데 돈 보고직장을 이직하는건 당연한 것이죠..하지만, 이유나 보고도 없이 무단 결근하는건 절대 옳은게 아니죠..어쩔 수 없는게.. 직원들 끝까지 붙들고 있을려면.. 대우가 좋다거나,임금을 올려주는거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반대로 기업의 경우도 비슷한 짓을 하지 않습니까?일 열심히 하는 직원들, 필요 없으면 짤라 버리고~늙으면 짤라버리고~ 더 좋은 인재 있으면 짤라 버리고~어차피 근로자나 기업주나 돌고 먹는 세상에 무슨~그러니까, 기업주들은 지원자들 스펙 이딴거에 눈깔 디집지 말고사람 됨됨이를 보고 채용하란 말이지..경력과 자격증 인정 못하는게.. 경력있고 자격증 있는 사람은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일단, 처음에 써먹기는 좋지만,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거.. 자격증 없고, 무경력자가열심히 노력만 한다면 경력 및 유자격증자 보다 월등해 질 수 있다는거..그런걸 알고, 진정한 인재를 채용해야 한다고 생각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