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원급 의료기관이 하루 60~80명의 환자를 본다고 할 때, 이를 적정한 환경으로 보느냐는 다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그래서 다른 설명은 뭐가 있는데? 하루에 환자 60-80명을 보는 의원이 세계 어느 나라에 있다든? 개발도상국에도 그런 나라가 없는데, 하물며 맨날 OECD 노래를 부르며 자빠져 앉은 이 나라에서 이게 "적정 진료"니?
의사가 환자를 보는 행위에 대해 잡대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입만 나불대며 평가하는 구나. 말로는 누구나 머든지 할 수 있다. 실제 환자 접해보지 않는 의사가 아닌 사람은 당신네들 기준으로 평가하지 마라. 오히려 그렇게 할수록 악화만 되니까. 그리고 변화가 실패하면 또 의사들 탓으로 돌리겠지. 의사들의 인식 개선이 안되서라고.환자를 보지 않은 의사가 보건행정학과라도 제도를 자기들이 좌지우지 한다고 해서 좋아지지 않는다. 어차피 탁상공론만 하는 존제들이니까!!!!
의사가 환자를 보는 행위에 대해 잡대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입만 나불대며 평가하는 구나. 말로는 누구나 머든지 할 수 있다. 실제 환자 접해보지 않는 의사가 아닌 사람은 당신네들 기준으로 평가하지 마라. 오히려 그렇게 할수록 악화만 되니까. 그리고 변화가 실패하면 또 의사들 탓으로 돌리겠지. 의사들의 인식 개선이 안되서라고.환자를 보지 않은 의사가 보건행정학과라도 제도를 자기들이 좌지우지 한다고 해서 좋아지지 않는다. 어차피 탁상공론만 하는 존제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