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학회들의 가장 큰 실수는 내용도 모르면서 , 단위 사건이나 현상에 대한 권위적 판단권을 행사하려는 안하무인적 태도이다.이젠 그 위험수위가 각 계에 펴져, 정치적 힘이 있는 단체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개인의 권익에 비해 우위를 점해야 한다는 점과 무결점주의식 책임 떠넘기기는 전 사회적인 문제라는 것을 잊지말자.@@물론 이런 문제의 시작에 관한 이야기는 박통의 전문가들 다스리기부터 들어가야겠지만, 기득권층의 무사안일한 성쌓기를 도운 우리 모두가 책임자들이며, 앞으로 해결책은 책임을 가진 최고의 양심적 판단이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