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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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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생 04.13 11:31
현재는 어느 지방의대도 서울공대보다 입학점수가 높은 것은 입시가에서는 다 아는 얘기입니다. 심지어 남원의 서남의대도 서울공대와 동시에 붙으면 서남의대로 간다고합니다. 명지학원이란 배경하에 한마음병원 정도의 자금력과 관동의대의 실력이 만나면 상당한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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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럴 04.13 09:50
좀 신문기사로선 부족한 기사가 아닌가 싶습니다.교육용 기본자산으로 기부하는것과 수익사업목적으로 기부하는것 간에 차이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으니 기사만 읽고선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무슨 차이가 있는지 조금만 더 취재해서 설명해 줬더라면 좋은 기사가 되지 않았을지.. 관동의대가 어디있는곳인지 모르나 원칙대로 이루어지기 바랍니다.의대로서 자격이 안되면 폐교도 마땅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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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4.12 12:10
한마음병원장께서는 관동의대의 다급함을 볼모(?)로 잡고 수익사업을 목적으로 의대부속병원화할 계획으로보이는군요. 아랫글의 '수험생'님 말처럼 다른재벌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포기하든가,아님 교육용 기본재산으로 기부하셔서 명예로운 의사로 기억되게하세요.(아무나 명예로울 수는 없는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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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04.12 03:54
한마음 이사장님! 기부체납하는 김에 시원하게 교육용기본재산으로 기부하십시오.여의치 않다면, 명지학원 관동의대를 위해서는 의료계 진출을 목표하는 다른 재벌기업들이 투자하는 것이 관동의대를 울산의대나 성대의대처럼 키울 수 있을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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