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어느 지방의대도 서울공대보다 입학점수가 높은 것은 입시가에서는 다 아는 얘기입니다. 심지어 남원의 서남의대도 서울공대와 동시에 붙으면 서남의대로 간다고합니다. 명지학원이란 배경하에 한마음병원 정도의 자금력과 관동의대의 실력이 만나면 상당한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좀 신문기사로선 부족한 기사가 아닌가 싶습니다.교육용 기본자산으로 기부하는것과 수익사업목적으로 기부하는것 간에 차이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으니 기사만 읽고선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무슨 차이가 있는지 조금만 더 취재해서 설명해 줬더라면 좋은 기사가 되지 않았을지.. 관동의대가 어디있는곳인지 모르나 원칙대로 이루어지기 바랍니다.의대로서 자격이 안되면 폐교도 마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