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픈 인간들이 있는한 끝까지 물고 늘어질것. 우리 못된 국민들의 습성임. 우리 국민이 잘되는 것을 못봄. 성공율 낮으면 같이 머리맞대고 늘이는 것이 맞다. 그저 못죽여 안달이라니.... 송교수님 떠나라면 떠난다고 하신것 같은데 악착같이 계세요. 울산대 모교수는 송교수님을 황박사와 같다고 빈정거리더군요. 녜~ 그렇습니다. 배아픈 인간들의 못된 훼작질에 두 분다 피해자 입니다. 지들은 뒤집어 보면 어지간히 완벽한 줄 아는데 웃기는 말입니다. 구*모 라는 교수는 황박사 못잡아 먹어 안달난 교수라요.
작년 9월 8일에 송박사님한테 수술 받았습니다.참 우리나라 어이 없습니다. 전 지금 아주 건강하고요. 회사도 다녀요..수술은 9시간 받았구요. 서울 모 대학병원에서 평생 약을 먹던지 10년에 한번씩개흉수술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그런데 송박사님이 Cavar수술로 완치 시켜 주셨습니다. 평생 감사 할거에요.. 우리나라 의사들 배아픈줄 알지만 좀 배웁시다. 수술을 하더라도 제2의 환자로 살아가야 함을 보며 20년 넘에 연구 하면서 개발한건데 그걸 안된다고 나참 어이없음...문제가 있음 수술받은 환자가 들고 일어 났겠죠...나참 쫌 배웁시다..우리나라 흉부외과 의사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