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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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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 04.13 23:14
김덕진 회장님의 희생에 언제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마음속으로 매일같이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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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4.13 00:37
아니지요...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 한 사람이라도 찾아오면 일이 바쁜데도 불구하고 살갑게 맞이해주는 그런분입니다.물론, 사람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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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04.13 00:33
데일리메디는 김덕진씨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기사를 쓰는지 알수가 없다.사람 됨됨이를 잘 알고 병원경영을 어떻게 했는지 피해를 본 사람은 없는지 알고나 기사를 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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