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조무사로 20년 정도 일하고 있다... 그런데 연봉협상을 하는데너무나 기가 차다....조무사라서 경력이 아무리 많아도 간호사 신졸보다연봉을 많이 줄수가 없단다...이게 무슨 웃긴계산법인가.... 강산이 두번이나 변할만큼 일을해 병원일이라면 눈감고도 다 하는데신입 간호사보다 돈을 많이 줄수 없다니...ㅠ.ㅠ그러면서월급을 올려줘도 세금이 올라서 어차피 똑같다니...이게 말인가어찌 조무사라는 직업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는게 없는지...힘든일, 눈치보는일,조무사라서러운일 다 당하면서도 .... 참 서럽다 ....간호사 초봉이 200 정도 되는걸로 아는데.... 20년을 일해도 200도 못받는나는정말 .... 일을 계속해야 하는걸까...회의가 느껴지며, 여지껏 자부심을 가지고 일했는데 이젠 덧없다이젠 나도 하얀 가운을 벗고 공장이라도 가야겠다....거긴 여기보다 낫겠지....
저도 간호조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인격적 대우가 낮거나 노동력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 대우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간호조무사 스스로가 자부심을 가지고 환자를 대함에 있어서도 간호사 못지않게 전문성을 발휘해야 합니다.그에 따른 자기 개발과 노력이 이루어져야 대접을 받을 수 있으며,우리들이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것 또한 우리가 잘나야 합니다.교육의 기회가 있을때면 주저말고 간호사들이 필드에서 자신 있어 하는 것은 그들은 많은 교육을 받고 학력을 더 높이기 위해 자신에게 투자 합니다.전문인력이란 타이틀에 부끄럽지 않으려고 간호조무사라고 해서 간호사보다 못한 것은 없습니다.다만, 간호사는 전문대학 양성으로 시작되고,간호조무사는 학원 수료후 자격증에 배우는 기간도 간호사보다 짧기 때문에 그렇게 대우를 받는 것입니다.그러나 사회에 먼저 진출해 탁월한 실력과 환자를 전문적으로 대하여도 차별화가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현실이 그렇습니다.그러나 인격적으로 대우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결코 잘못 된 것이 분명합니다.몸과 마음이 지친 환자들은 당연히 짜증이 나고 의료인들에게 많은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그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저도 병원에서 힘들때마다 하소연을 친구들에게 늘어놓으면 어느 일이든 힘들고 남의 돈 받기 쉬운 일은 없다고 합니다.그러나 노력하고 전문성을 키우고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익히면 원장도 다르게 대할 것 입니다.내가 노력하고 달라져야 더 큰 소리로 요구 할 수 있습니다.늘 같은 자리에서 시간을 보내면 안주하는 마음이 나태해지고 긴장감이 떨어지곤 합니다.어느 자리에선 긴장 하며 노력해야 합니다.간호 조무사들도 강의를 할 수 있고 더 좋은 자리로 성장해 갈 수 있습니다. 협회에서 나서야 될 사항도 있지만,간호조무사 전체를 먹칠하는 일부 인들이 있어 좋지 않은 시선 무시하는 시선이 있는 것도 사실 입니다.인격적이지 못한 에티켓이 없는 원장들이 힘들게 한다고들 하지만,그럴수록 우리 간호조무사들은 더 그들과 싸움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그들의 횡포가 있다면 맞설 수 있는 용기는 우리가 노력하고 똑같이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더 인격적으로 우리 스스로가 높여 가야 합니다.
깊게 생각하면 참 ... 눈물 나는 직업.. 간호 조무사네요.. 의사나 간호사들 편하려고 만들어 놓은 직업이 간호 조무사네요.. 대접도 못받고 일을 일대로 하고.. 돈은 돈대로 작게 받고.. 무시는 무시대로 당하면서.. 이일을 좋아하고 할수 밖에 없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이세상엔 그걸 이용하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것 같네요.. 세미병원에서 일하느니 입안열고 대학병원에서 침상정리.. v/s 체크 .. 잔 심부름 하면서 임금은 제대로 받고 싶단 생각도 해봅니다..
난 간호조무사로 먹고 살다가 가슴에 피멍이 들었다.막대하는 원장 있기 싫으면 나가라는 원장점심밥도 내가 해주는 밥을 먹으면서 반찬을 싸가지고 오라는 원장가운을 집에서 빨아오지 않고 빨아달라는 원장이 동네에서는 서로 조무사들 정보 교환해서 불랙리스트 관리하니똑바로 일하지 않으면 평생 취업할 생각 말라는 원장정말 욕설하고 대드는 환자에게 목소리 높였다고니가 병원다 말아먹어라 라고 말하는 원장병원이 환자들로 미어터질려고 하여 몸한번 편히 쉴수도 없는데도하루에 30명보는 병원과 똑같이 월급을 주는 원장cc-tv달아놓고 모니터 진료실에 놓고 감시하는 원장환자들 앞에서 "야야"거리며 인신모독하는 원장휴~~~~~ 그래서 나는 지금 슈퍼의 시식코너에서 일하고 있다.시간급이지만 맘은 정말 정말 편하다.사람들도 아픈사람들도 아니라 신경질적이지도 않고조금만 친절하게 해도 매니저가 좋아한다.난 지금 맘이 정말 편하다.간호조무사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없다.너무 권인적인 의료계가 무섭고 실증난다.
저도 간호조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인격적 대우가 낮거나 노동력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 대우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간호조무사 스스로가 자부심을 가지고 환자를 대함에 있어서도 간호사 못지않게 전문성을 발휘해야 합니다.그에 따른 자기 개발과 노력이 이루어져야 대접을 받을 수 있으며,우리들이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것 또한 우리가 잘나야 합니다.교육의 기회가 있을때면 주저말고 간호사들이 필드에서 자신 있어 하는 것은 그들은 많은 교육을 받고 학력을 더 높이기 위해 자신에게 투자 합니다.전문인력이란 타이틀에 부끄럽지 않으려고 간호조무사라고 해서 간호사보다 못한 것은 없습니다.다만, 간호사는 전문대학 양성으로 시작되고,간호조무사는 학원 수료후 자격증에 배우는 기간도 간호사보다 짧기 때문에 그렇게 대우를 받는 것입니다.그러나 사회에 먼저 진출해 탁월한 실력과 환자를 전문적으로 대하여도 차별화가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현실이 그렇습니다.그러나 인격적으로 대우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결코 잘못 된 것이 분명합니다.몸과 마음이 지친 환자들은 당연히 짜증이 나고 의료인들에게 많은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그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저도 병원에서 힘들때마다 하소연을 친구들에게 늘어놓으면 어느 일이든 힘들고 남의 돈 받기 쉬운 일은 없다고 합니다.그러나 노력하고 전문성을 키우고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익히면 원장도 다르게 대할 것 입니다.내가 노력하고 달라져야 더 큰 소리로 요구 할 수 있습니다.늘 같은 자리에서 시간을 보내면 안주하는 마음이 나태해지고 긴장감이 떨어지곤 합니다.어느 자리에선 긴장 하며 노력해야 합니다.간호 조무사들도 강의를 할 수 있고 더 좋은 자리로 성장해 갈 수 있습니다. 협회에서 나서야 될 사항도 있지만,간호조무사 전체를 먹칠하는 일부 인들이 있어 좋지 않은 시선 무시하는 시선이 있는 것도 사실 입니다.인격적이지 못한 에티켓이 없는 원장들이 힘들게 한다고들 하지만,그럴수록 우리 간호조무사들은 더 그들과 싸움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그들의 횡포가 있다면 맞설 수 있는 용기는 우리가 노력하고 똑같이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더 인격적으로 우리 스스로가 높여 가야 합니다.
깊게 생각하면 참 ... 눈물 나는 직업.. 간호 조무사네요.. 의사나 간호사들 편하려고 만들어 놓은 직업이 간호 조무사네요.. 대접도 못받고 일을 일대로 하고.. 돈은 돈대로 작게 받고.. 무시는 무시대로 당하면서.. 이일을 좋아하고 할수 밖에 없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이세상엔 그걸 이용하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것 같네요.. 세미병원에서 일하느니 입안열고 대학병원에서 침상정리.. v/s 체크 .. 잔 심부름 하면서 임금은 제대로 받고 싶단 생각도 해봅니다..
난 간호조무사로 먹고 살다가 가슴에 피멍이 들었다.막대하는 원장 있기 싫으면 나가라는 원장점심밥도 내가 해주는 밥을 먹으면서 반찬을 싸가지고 오라는 원장가운을 집에서 빨아오지 않고 빨아달라는 원장이 동네에서는 서로 조무사들 정보 교환해서 불랙리스트 관리하니똑바로 일하지 않으면 평생 취업할 생각 말라는 원장정말 욕설하고 대드는 환자에게 목소리 높였다고니가 병원다 말아먹어라 라고 말하는 원장병원이 환자들로 미어터질려고 하여 몸한번 편히 쉴수도 없는데도하루에 30명보는 병원과 똑같이 월급을 주는 원장cc-tv달아놓고 모니터 진료실에 놓고 감시하는 원장환자들 앞에서 "야야"거리며 인신모독하는 원장휴~~~~~ 그래서 나는 지금 슈퍼의 시식코너에서 일하고 있다.시간급이지만 맘은 정말 정말 편하다.사람들도 아픈사람들도 아니라 신경질적이지도 않고조금만 친절하게 해도 매니저가 좋아한다.난 지금 맘이 정말 편하다.간호조무사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없다.너무 권인적인 의료계가 무섭고 실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