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마음병원이 명지학원에 1200병상짜리 부속병원을 지어 기부체납하고,관동의대를 전국적 규모의 의과대학으로 발전시키면 누이좋고, 매부 좋다는 격 아니겠수~요즘 어떤 지방의대도 서울공대보다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어느지방의대든 여건만 잘 갖춰주면 지방의대생들도 명의들 되지않겠나유~
관동의대는 명지병원을 사실상의 부속병원으로 해야한다. 법적으로는 한마음병원을 부속병원으로하더라도 명지병원을 교육 및 협력병원으로 육성 발전시켜야 한다. 명지병원은 일산이란 지리적 이점이 크기 때문에 수도권수험생들은 어설픈 지방의대보다 관동의대를 선호하는 것이다. 따라서 관동의대는 (인제의대 백병원처럼) 한마음병원의 부속병원과 함께 전국규모 의과대학으로 발돋움할 시점이다.
현 창원시 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병원 뒤쪽 주차장 부지는 창원시 소유이며 의료부지로 변경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규모가 2000평으로 협소하며 인근은 상업지구이고 특히 지구변경은 5년 마다 한번씩 한다고 하는데 2014년경에 검토할 사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3000천억원에 이르면 병원 신축비를 자체 조달능력이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한마음병원장 왈..창원시에서 부지를 제공하지 않을시에 타시도로 갈 수도 있다고 어름장을 놓습니다.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ㅋ
관동의대는 명지병원을 사실상의 부속병원으로 해야한다. 법적으로는 한마음병원을 부속병원으로하더라도 명지병원을 교육 및 협력병원으로 육성 발전시켜야 한다. 명지병원은 일산이란 지리적 이점이 크기 때문에 수도권수험생들은 어설픈 지방의대보다 관동의대를 선호하는 것이다. 따라서 관동의대는 (인제의대 백병원처럼) 한마음병원의 부속병원과 함께 전국규모 의과대학으로 발돋움할 시점이다.
현 창원시 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병원 뒤쪽 주차장 부지는 창원시 소유이며 의료부지로 변경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규모가 2000평으로 협소하며 인근은 상업지구이고 특히 지구변경은 5년 마다 한번씩 한다고 하는데 2014년경에 검토할 사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3000천억원에 이르면 병원 신축비를 자체 조달능력이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한마음병원장 왈..창원시에서 부지를 제공하지 않을시에 타시도로 갈 수도 있다고 어름장을 놓습니다.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