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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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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중 04.15 23:09
예비 타당성 평가에서 당연히 통과가 안되겠죠..그러면서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한마음으로 넘어갈 것이고..일석이조 꿩먹고 알먹기.. 이런 것을 예견하고 추진한 한마음 병원장님의 정치력에 다시한번 탄복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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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 04.18 03:17
결국 한마음병원이 명지학원에 1200병상짜리 부속병원을 지어 기부체납하고,관동의대를 전국적 규모의 의과대학으로 발전시키면 누이좋고, 매부 좋다는 격 아니겠수~요즘 어떤 지방의대도 서울공대보다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어느지방의대든 여건만 잘 갖춰주면 지방의대생들도 명의들 되지않겠나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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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04.22 01:28
내가볼땐...한마음병원의 억지다..사실 지금 400병상규모의 그저그런 지방중소병원에 지나지 않는다 근데 문제는 경상대학교병원이 진출하면 문닫게 생긴 병원이라는거...그래서 생각해낸 꼼수가 관동대 의대유치라는 꼼수를 생각해냈다...사실 경상대 병원만 창원에 진출안하면 지금처럼 장사 잘해먹을수 있는데 대학병원이 생긴다니 위기감을 느낀건 당연한거다...근데 자세히 보면 ..그들의 수가 보인다...워선 경상대병원이 창원진출의 가장큰 이유가 창원에0 대학병원이 없는건데..자신들이 대학병원을 유 치하면 경상대병원진출을 막을수있는 근거가 된다는 것이다...이점을 한마음 병원이 파고 들었다... 사실 한마음 병원은 그저그런 중소병원이다 그러니 1200병상의 대학병원은 꿈도못꾸는 (자금력이나 교수진확보예서)병원이다..그런데도 저런식의 꼼수를 부리고있다...그리고 관동대도 마찬가지다..어떤 대학교가 400병상짜리 병원을 기부한다고 의대를 내주겠나?? 이건 애기들도 아는 사실이다..그래서 공개를 거부하는거고..근데 관동대에게고 약점이있다..그이유는 조만간에 임상병원을 마련하지 못하면 교과부의 제제가 예고되어잇다 그래서 성대도 마산 삼성병원을 대학병원으로 전환한거고...여하튼 관동대로서도 나쁠게없는 제안이다 근데 내심은 다런곳에 있는게 분병하다..단지 교과의 제제만피해보자는 심산인게 보인다....결국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거다....근데결론적으보면 창원시민만 피해자가 되는것이다...관동대가 의대를 창원한마음병원에 줄리도 없고 한마음 병원이 1200병상의 대학병원을 지을 능력도없다(1200병상을 지을려면 적어도3000억원의 사업비가 필요하다)...그러면 지금 예비타당성이 진행되ㅣ는 경상대 병원이 만약 케이디아이가 부적격이라고 판명한다면 ..결국 창원은 여전히 대학병원 없는 동네가 되는것이다,,,,,,그런데 만약 예비타당성을 통과한다면 국립대인 경상대가 국비로(ㅇ약3000억원이 지원될것임)대학병원을 지을수있다 그리고 관동대 의대보다는 경상대가 훨씬 우수한 교수진과 시설을 가지고 있는것도 당연하고......결론적으로 창원시민은 우선 자신들의 이익에 급급한 한마음병원과 관동대에 놀아나서 30년숙원인 대학병원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경상대가 예비타당성만 통과하면 어느도시 못지않은 대학병원이 창원에 생기는 순간인데 한마음병원이 예비타당성조사에 재를뿌리고 자신들의 병원이익만 생각하는 행태에 시민으로서는 실망감을 금할수없다.......100번양보해서 관동대의대가 창원으로 온다고 해도 사립인 대학병원이 과연 경상대가 목표하는 정도의 대학병원으로서의 기ㅣ능을 다할지도 의문이다..........................................................................................................................................................................................................................................ㄱ...ㅡ.러니 한마음 병원은 자신의 병원만 생각하는 이기주를 버려야한다...정말 자신들이 창원시민을 위해서 그런 결정을 했다면 경상대 병원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끝나는 5월이후에 발표해도 늦지않았다....지금 중요한 순간에 이런 발표를 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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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되고파 04.22 14:04
관동의대는 명지병원을 사실상의 부속병원으로 해야한다. 법적으로는 한마음병원을 부속병원으로하더라도 명지병원을 교육 및 협력병원으로 육성 발전시켜야 한다. 명지병원은 일산이란 지리적 이점이 크기 때문에 수도권수험생들은 어설픈 지방의대보다 관동의대를 선호하는 것이다. 따라서 관동의대는 (인제의대 백병원처럼) 한마음병원의 부속병원과 함께 전국규모 의과대학으로 발돋움할 시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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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 04.23 04:49
현 창원시 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병원 뒤쪽 주차장 부지는 창원시 소유이며 의료부지로 변경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규모가 2000평으로 협소하며 인근은 상업지구이고 특히 지구변경은 5년 마다 한번씩 한다고 하는데 2014년경에 검토할 사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3000천억원에 이르면 병원 신축비를 자체 조달능력이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한마음병원장 왈..창원시에서 부지를 제공하지 않을시에 타시도로 갈 수도 있다고 어름장을 놓습니다.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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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05.03 15:01
한마음병원은 400병상을 관동의대에 기부체납해 관동의대 부속병원으로 만든후, 추가로 800병상은 수도권 신도시에 마련하여 제2의 협력병원으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제1협력병원(명지병원), 제2협력병원(신도시병원), 제3협력병원(제일병원) 등의 네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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