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3173059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1234 04.21 13:41
허원장의 말이 곧 진리이다.... 한 소장은 그냥하는 말장난처럼 들리고...의료보험은 근거중심의학에 기초하는거고... 그거 싫으면 자기돈내고 이것 저것 해보는 거고.... 대부분 병 악화되지... 이해 당사자가 빠져야 한다는건 ... 이해당사자가 관여하면 좋은 결과를 얻기위해 논문 조작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지요...결국 근거중심의학이 조작된 근거가 될 수 있기 때문이겠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신약 04.21 06:08
모든 "신약"은 "카피약" 보다 우수? "한소장"이 거론하는 신약은 새로운 물질(성분)이죠? 새로운 성분이라고 기존의 카피약보다 나은 것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근거는 없죠. 안전성이나 효과성이 우수하지 못하다면 카피약 보다 낮은 가격을 받든지 등재되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니가요. "신약"이라는 용어에 현혹되지 말기를..."신약"은 새로운 성분이지 새로운 효능효과를 의마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료기 05.10 04:34
신약이나 신의료기기의 개발자에 대한 임상연구 참여 제한은 타당한 것 같지만 기존 제조업체가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신제품에 불리하게 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할 경우 신제품은 존립자체가 어렵다. 그러므로 개발자가 효능이나 장점을 알릴수 있는 창구가 마련돼야 하며 제도를 잘 만들어 임상연구에 참여시키고 비교연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자칫하면 소자본으로 만든 훌륭한 신약이나 신의료기기의 씨를 말리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