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차떼주고 포떼줬는데.. 협조를 하고 말고 할게 모있냐? 이제 시키는대로 말 잘듣는 시다바리 신세다..의사.. 사람을 살리는거.. 그 이전에.. 우리가 살아야. 남을 돕던 말던하지.돈벌이 안되는 직종이란건 이미 식상한 말이고 자존심마저 뭉개진 상황에서. 무슨 사명감으로 누가 누굴 돕고,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갖냐?조옷또 그냥 일용직 마냥 하루 하루를 걱정하면서 지 앞가림이나 하면서.. 살면 다행이지 싶다.
이미 차떼주고 포떼줬는데.. 협조를 하고 말고 할게 모있냐? 이제 시키는대로 말 잘듣는 시다바리 신세다..의사.. 사람을 살리는거.. 그 이전에.. 우리가 살아야. 남을 돕던 말던하지.돈벌이 안되는 직종이란건 이미 식상한 말이고 자존심마저 뭉개진 상황에서. 무슨 사명감으로 누가 누굴 돕고,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갖냐?조옷또 그냥 일용직 마냥 하루 하루를 걱정하면서 지 앞가림이나 하면서.. 살면 다행이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