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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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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 04.29 01:04
저도 제약사 영업사원 절대 금지라고 푯말 달았다.... 안 만나면 되지... 혹 모르는 싹은 잘라야 하는거고..... 환자도 오리지널로 처방해 달란다. 의협은 이 문제에 나설 것도 없다... 쪽팔리니까... 앞으로 수가나 올려달라고 해라.... 병신같은 짓 그만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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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워 04.28 13:28
이게 행정이냐? 행정력을 악용한 착취 약탈이지. 강도 행정. 약싸복지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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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없다 04.28 13:29
약싸개들 비리는 합법화 해주는 복지부의 망동을 보라.이미 정상적인 행정을 하는 곳이 아니다.약싸개들 앞잡이일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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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자 04.28 21:18
묵묵히 환자 보며 사회 구성원으로 정말 열심히 소임을 다하는 다수의 의사를 공공의 적으로 만드는 정부와 구케.. 빨리 떠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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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째라 04.28 03:55
면허는 한국산이고, 사용하는 약은 외산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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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쯔 04.28 04:04
1. 오리지널로 모두 처방을 바꾸면 그동안 리베이트 많이 받아왔다고 자인하는 꼴이고 2. 복제약 가격을 낮추고 난 뒤 비싼 오리지날약 처방을 모두 삭감해 버리면 그만이고 3. 그러면 외자회사가 알아서 약품비 내릴텐데 복지부가 바보인줄 아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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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4.28 05:21
리베이트 없애자는 것이 뭐가 잘 못됐다는 것인지? 쯧쯧의사 협회가 먼저 리베이트 없애자고 선수를 치고 그 방안까지 마련해서 정부와 협상을 했어야 명분있는 싸움이 됐을 텐데..그런데 어쩌면 잘 된 일일 수도 있다. 몇 푼안되는 리베이트 먹지 않고 정말 떳떳해 질 수 있으니 말이다. 리베이트 비리 인정하고 다 알고 암묵적으로 인정해준 정부와 수가 현실화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방향일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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