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응급실 당직 서시면 뭐하십니까?
업무도 모르는 인턴 사원만 내보내고 인턴사원은 환자가 어디가 아파서 그런는지 병명도 모르고 그럼 담당 의사 불러달래더니 이런일로 오실수 없다하고...
아이가 열이 너무나니 그럼 수액이라도 맞게 해달라 했더니 수액 맞는거 아니라하고 ㅋㅋㅋㅋ
아이 열이 41도가 나는데 참 어이가 없어서
고열로 응급실을 찾아는데 치료 해주는건 수건에 물묻혀서 주면서
옷벗기고 딱아주세요~이게전부 ㅋㅋㅋ
의사라면 의과 대학나오고 정말 어려운 직업인줄만 알아는데
알고 보니 누구나 할수 있는 그런 쉬운 직업이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