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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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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05.04 06:43
전라도 시골까지 가서 봉사활동 삼아 존나 후진 설비와 더 후진 간조년들 데리고 분만하다가 fatal complication이라도 생기면 강진군에서 빽커버라도 해준다든?산부인과 전문의 경력만 말아먹고 쓴물만 삼키게 되지.서울 한복판에서도 다들 서로 분만 안 할라고 꺼리는 판국에 미쳤다고 그 시골 가서 그 위험한 짓을 할 이유가 어딨냐.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말라는 어른들 말씀이 계셨다.산부인과 전문의 숫자는 아직도 너무 많다. 앞으로 지금 숫자의 반의 반까지 줄어도 정부가 정신을 차릴지 말지 모를 판국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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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5.04 03:28
학습효과지, 공무원 넘들을 의사를 x밥으로 아니까...급여 수준? 그딴 거는 별로 안 중요해. 나의 경험상 공무원들하고는 급여니 처우니 하는 걸 떠나 일단 상종을 하면 안 된다. 나까지 썩는 느낌이더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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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5.04 00:50
실상이 아닐 수도 있다. 어떤 지역 보건소들은 보건소장을 뽑는데 의사들이 많이 지원했는데도 이런 저런 핑계로 일반 행정직을 뽑았다. 외부에서보면 의사 지원자가 없었던 것 처럼 보이게.. 보건연구원장 지원자들에대해 왜 공개를 못할까? 아마 의사들 많이 지원했을 거라 추측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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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 05.03 23:44
원격의료도입한다고 하니 공공의료를 망치다느니.. 국민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느니 하면서 국민 위하는 척.. 지들은 돈은 상관없이 오직 국민 국민 하더니..공공성을 위한 의사 모집한다고 하니.. 결국 돈 많이 달라는 모양이네.. ㅋㅋ어찌보면 너무 똑똑해서.. 바보스럽다니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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