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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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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선 08.06 08:23
덥고 찌고 찜통 더위 고향에 부모님을 찾아 휴가 떠나며 설례는 마음. 뇌출혈로 저승의 문턱을 넘는 순간 대 수술 집도로 이승으로 오게하여 완전한 건강까지 찾아 주심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규 진료일을 기다려 병원을 찾습니다 순천향병원가는날 기다려 지는날 김범태 교수님을 뵈러 가는 날의 제마음은 이렇게 찜통을 피해 고향에 어머님을 찾아가던 20년 전 그날 그 마음입니다.오늘도 감사합니다 김범태 교수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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