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
3
4
6
3
6
3
1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사는 멀리못본다
다른댓글보기
05.15 10:23
처음 의료보험도입할때도 바로 앞만보더니... 여전히 지금도 바로앞에 있는 이득밖에 보지 못하는 정말 바보다.. 할말이 없다.제살을 깍는 변화가 필요함을 느끼지 못하는가.. 바로 자기 앞의 이득만 쫓다가 그런 말들만 내뱉다가 얻는 거 하나도 없이 끌려다닐 거라는거 뻔히 보이지 않는가..제발.. 5년만이라도 내다보고 행동했으면 좋겠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미국시민
다른댓글보기
05.14 09:34
미국에는 의료보험금이 한 가정의 부부를 기준으로(2명) 월납 990불이나 되고 보험 가입자라고 해도 의료비가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이라서 한인들은 비행기 타고 한국에에 와서 진료를 받아도 돈이 엄청 남는단다. 이게 무슨 꼬라지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냉담
다른댓글보기
05.14 04:31
원가도 안되는 날강도 수가도 샅샅이 홍보해라. 이 개나리들아.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ㅋㅋㅋ
다른댓글보기
05.14 04:12
봉되는거 시간 문제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맨날
다른댓글보기
05.14 04:03
미쿡 사례 , 영국사례, 일본사례 , OECD 사례, 너거들 필요할때만 인용하지말고, 의료수가에도 좀 그런 사례좀 따라해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반대로
다른댓글보기
05.14 03:49
정부 정책에 협조할 필요도 없는 것임.의협에서 또 정부하고 뭐 한다고 하면 병신 짓임.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냉담
다른댓글보기
05.14 04:31
원가도 안되는 날강도 수가도 샅샅이 홍보해라. 이 개나리들아.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다른댓글보기
05.14 04:12
봉되는거 시간 문제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맨날
다른댓글보기
05.14 04:03
미쿡 사례 , 영국사례, 일본사례 , OECD 사례, 너거들 필요할때만 인용하지말고, 의료수가에도 좀 그런 사례좀 따라해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반대로
다른댓글보기
05.14 03:49
정부 정책에 협조할 필요도 없는 것임.의협에서 또 정부하고 뭐 한다고 하면 병신 짓임.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