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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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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님 05.18 11:47
장학금 타면서 열심히 한 이유가 의전원 입학이라면. 뭔가 어패가 맞지 않는 거 아닌가요.. 그럼 의전 없었으면 열심히 안 했을거라는 이야기가 되고.. 그깟 수능 점수라고 하기엔 짧게는 1년 길게는 12년 동안. 그 길을 바라보며 열심히 한 수험생들의 노력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소리인지.. 의대 공부는 성실성이 바탕이어야 하는데.. 수능이 그 척도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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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05.18 12:07
밑에 의전충 ㅄ아 의대애들은 너네 대학들어와 공부할때 대학들어와서 쳐노니???너네보다 더 빡센 의대공부하거든...어디서 대학4년간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생 소리는...학점평균 보니까 서울대의전이나 메이져 빼곤 90도 안되는 쉐끼들이 허다하더구만...지방의전은 80안되는 쉐끼들도 수두룩한거 모르는줄아니????지네는 대학들어와서 2~3년간 퍼질러 놀다가 4학년 1년 딱 학원들어와서 설렁설렁 해도 의전갔잖아 ㅄ들이 말은 바로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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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05.18 04:33
이제라도 용단을 내려준 교과부에 박수를 보냅니다. 교과부의 책임은 없습니다. 나름 노력해본것이니까요... 지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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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05.18 05:43
수원대 생물학과 다니는 친구나 연대 생물학과 다니는 친구놈이나 둘다 의전원 준비중이다. 의대 다시갈 실력은 안되고,수능은 봤더니 점수도 안나오고 결국 의전원. 이게 현실이다. PMS다니면서 또 돈쓰고 의전원가려고 또 시험보고. 이딴거 없애자. 나이들은 사람은 학사편입으로도 얼마든지 뽑을 수 있는데 왠 의전원이냐. 억지논리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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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져 05.18 06:05
교과부가 책임이 없다굽쇼? 교과부에서 엉터리 정책 수립한 자에게 엄중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실패한 정책에 책임이 없다면 누가 국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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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시러 05.18 06:23
의사 될수없는 머리나쁜 유전자들이 의전통해 일부 의사가 된건 대한민국 의료계의 후퇴입니다.의전 없애고 빨리 예과체제로 복귀합시다.개나소나 의전가는 변별력꽝인 의전 유지해봐야 대한민국 의료체제의 낙후만 올 뿐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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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랄 05.18 06:24
솔직히 수능한번 잘봐 예과 들어온 예과출신들보다야어려운 미트시험 치뤄 들어온 의전생들이 더 뛰어난게 사실아닌가?하여튼 예과출신들...지들이 수능봤다고 수능잘본게 평생 대단한줄 착각하지..ㅋㅋ개나소나 시험치는 수능보다 엘리트들도 70프로 이상 맞추기 힘들정도로 난이도 높은 미트시험이 훨씬 더 어렵고 실력있는 사람만 의전에 합격한다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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