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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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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5.18 23:47
역시 의전충 개념없구나. 군의관 사칭을 하다니. 떳떳이 신분이나 밝혀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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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05.18 22:39
의전충은 아가리 싸다물어. 쓰레기같은 제도에 수혜 입고 들어왔으면 조용히 입다물고 살것이지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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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5.18 15:27
병진같은 의전충 한마리가 계속 닉네임 바꿔가며 글싸지르고 가네요. 지딴에는 가뜩이나 나쁜 머리에 부모 등골 빼먹으며 집안에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다 써 학비내고 다녔는데 의전충이라고 하니 억장이 무너지지요. 냅둬요. 어차피 사라질 족보없는 집 자식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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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우 05.18 15:14
찌질한 예과출신들이 국시 전부 떨어졌다지??그러면서 지들이 실력있는줄 착각하네한때 고딩때 공부잘했다고 평생 실력있는줄 아니?한때 더 인정받은 조성민이 박찬호보다 뛰어나냐??예과출신들..좀 조용히 하고 의전생들한테 자연과학등 배울건 좀 배우며 살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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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당 05.18 15:13
의전충들보다 못한 의대생들 이군요.. 메인에서 아래 기사 좀 보시죠..1~2학년 의대·의전원생 기초의학 수준은 종합평가 결과 '비슷', 교육 개선 자료 등으로 활용 1ㆍ2학년 의대생과 의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전국 규모의 기초의학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성적에 큰 차이가 없었다. 이번 평가의 성적 및 항목 난이도 등을 집중 분석한 결과는 향후 기초의학 교육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기본의학교육평가 컨소시엄’은 작년 12월 23일에 실시한 의대 일제고사 격인 ‘기본의학 1차 기초종합평가’의 1ㆍ2학년 성적과 더불어 문항 변별도 등을 분석, 17일 그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기초종합평가는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서울대, 아주대, 연세대 등 총 16개 대학에서 이뤄져 비교적 참여율이 높았다. 1학년 1169명ㆍ2학년 840명이 시험에 응시했다.시험은 해부학(40), 생리학(30), 생화학(30), 병리학(40), 약리학(30), 미생물학(30), 기생충학(10) 등 7과목, 총 210문항이 한국의과대학 학장협의회의 교육목표에 맞춰 출제됐다. 생화학과 미생물학의 경우 의전원생들이 MEET 등을 통한 사전 학습의 영향으로 1학년 의대생과 의전원생이 각각 17.2점, 19.8점(생화학) 및 11.1점, 13.8점(미생물학)을 획득한 것으로 집계됐다.생리학에서는 의대생이 13.2점을, 의전원생이 12.6점을 받았으며 해부학, 병리학, 약리학 등에서는 의전원생이 근소한 차이로 높게 측정됐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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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관 05.18 15:13
솔직히 수능한번 잘봐 예과 들어온 예과출신들보다야 어려운 미트시험 치뤄 들어온 의전생들이 더 뛰어난게 사실아닌가? 하여튼 예과출신들...지들이 수능봤다고 수능잘본게 평생 대단한줄 착각하지..ㅋㅋ 개나소나 시험치는 수능보다 엘리트들도 70프로 이상 맞추기 힘들정도로 난이도 높은 미트시험이 훨씬 더 어렵고 실력있는 사람만 의전에 합격한다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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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당 05.18 15:11
의전충들보다 못한 의대생들 이군요.. 메인에서 아래 기사 좀 보시죠..1~2학년 의대·의전원생 기초의학 수준은 종합평가 결과 '비슷', 교육 개선 자료 등으로 활용 1ㆍ2학년 의대생과 의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전국 규모의 기초의학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성적에 큰 차이가 없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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