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내..예과출신들..지들이 예과입학했다고 예과입학이 최고 실력인줄 착각하네..당신들 예과때 팽팽 놀동안 의전생들 전적대학에서 4년간 열심히 공부해서 엘리트소리 한번이상 들은 사람들이다...고딩때 공부좀 했다고 그게 평생 대단한줄 착각하지 마시길..적어도 예과출신보단 의전생들이 더 똑똑한건 사실인듯.
장학금 타면서 열심히 한 이유가 의전원 입학이라면. 뭔가 어패가 맞지 않는 거 아닌가요.. 그럼 의전 없었으면 열심히 안 했을거라는 이야기가 되고.. 그깟 수능 점수라고 하기엔 짧게는 1년 길게는 12년 동안. 그 길을 바라보며 열심히 한 수험생들의 노력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소리인지.. 의대 공부는 성실성이 바탕이어야 하는데.. 수능이 그 척도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