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수능한번 잘봐 예과 들어온 예과출신들보다야어려운 미트시험 치뤄 들어온 의전생들이 더 뛰어난게 사실아닌가?하여튼 예과출신들...지들이 수능봤다고 수능잘본게 평생 대단한줄 착각하지..ㅋㅋ개나소나 시험치는 수능보다 엘리트들도 70프로 이상 맞추기 힘들정도로 난이도 높은 미트시험이 훨씬 더 어렵고 실력있는 사람만 의전에 합격한다고 생각한다
수원대 생물학과 다니는 친구나 연대 생물학과 다니는 친구놈이나 둘다 의전원 준비중이다. 의대 다시갈 실력은 안되고,수능은 봤더니 점수도 안나오고 결국 의전원. 이게 현실이다. PMS다니면서 또 돈쓰고 의전원가려고 또 시험보고. 이딴거 없애자. 나이들은 사람은 학사편입으로도 얼마든지 뽑을 수 있는데 왠 의전원이냐. 억지논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