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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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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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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05:00
군의관, 펠로우, 레지던트4년차 결국 의전생한놈이 이름바꿔가면서 썼네. 나이먹고 뭔짓인지 참. 문체나 바꿔가면서 쓰지. 말투가 똑같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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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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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04:37
의전이 훨씬우수하고 입학하기 어려우면 졸라게 쉬운 수능한번보고 제대로 입학해서 다니지 무엇하러 나이먹고 학원다니며 등록금비싸고 인정도 못받는 의전입학하는지. 어차피 수능으로 입학할 실력이 안되니 경쟁률낮고 커트라인 낮은 의전보는게 현실아닌가.지금 수험생은 68만그대로고 의대 입학정원은 의전덕에 반토막이다. 68만 수험생중에 온갖 명문고, 과학고, 민사고,영재고애들 제치고 의전애들이 수능보고 입학가능할까? 현실을 직시하자. 쉽게 들어가는건 쉽게들어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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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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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04:31
의전생이 더 실력이 좋다라. 억지 논리군요. 어려운 미트시험? 미트시험절대평가아닙니다. 상대평가입니다. 어렵다고요? 미트본적이나 있고 떠듭시다.PMS다녀보긴 한건지. 수원대 생물학과 다니는던 친구놈도 의전원 입학했죠. 성적? 수능성적이야 개판이니 말할필요 없고, 전적대성적 평점 3.7점대였습니다. 엄청 우수해보이나요? 의대가려고 재수2번하고 포기하고 PMS 동대문다니면서 7개월만에 의전합격했습니다. 생물수업더들었다고 우수하다는 논리면 고딩때 공부졸라게 잘한 의대생들과 비교하면 의전생들이 실력이 엄청 떨어지는거죠. 의대못가서 의전가는건데 실력이 있다니. 실력있으면 수능새로보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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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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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01:36
여기서 그만좀 설치길의전생인지 의전준비생인지 모르겠지만너같은 넘때문에 의전생들 조낸 욕 쳐먹고 있는거다괜히 여기서 시간낭비하지말고 공부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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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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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12:36
키보드에 똥걸레 깔고 자판두드리는 분들이 왜이렇게 많은지...이런 말투를 쓰는 분들이 의학을 공부하고 의술을 펼칠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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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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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1:18
애미없는 새끼들 좆나 많네 병신년드라 의전생이 더 잘하면 왜 의대교수들이 전격반대해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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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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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4:15
예과출신 vs 의전생..내가 볼땐 그래도 전적대학에서 생물학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어려운 미트시험 합격한 의전생이 예과출신보다는 다소 앞선다고 생각..국시 합격률에서도 의전생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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