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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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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급합니다 05.19 03:26
그럼 '아래 가족분께' 아이디 쓰시는 의사선생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정신분열증세로 병원서 6개월 넘게 양약을 먹었는데 딱히 차도가 없고 부작용인지 살이 많이 쪘는데... 그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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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한방Ab 05.19 03:32
저건 새 지평이라기보다는 그냥 신종사기...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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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팽이 05.20 01:19
뉴욕의사님 글 잘 읽었습니다.말씀 하나하나 모두 합리적이고 이치에 맞는 말씀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기사의 내용과 논문의 성격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채 양의학매거진이라는 곳에서 무조건적이고 일방적인 한의학폄하하기식의 논조이기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사실 복치의학도 기존 한의학의 틀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의학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며 음약오행체계를 배제하고 실증적인 치료법과 실존적인 진단기준을 찾고자 하는 의학관이라고 들었습니다. 이상의 논문은 그들의 학회지에 임상례를 보고한 수준의 것으로 파악됩니다. 물론 이 때 완치라는 용어를 쓰고 정신분열병이라는 용어를 쓴 것은 이치에 맞지는 않지만 그들 학회내에서의 공감대 형성에는 도움이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김남수옹을 예를 드셨는데 한의학계 내에서도 구당 옹은 배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옹의 치료법 또한 많은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단지 뜸이라는 치료수단을 사용한다는 공통점을 두고 한의학을 대변하는 사람으로 생가할 수는 없습니다. 옹의 치료법에서 배울 점도 상당히 많고 가치있는 부분도 있지만 모든 병을 뜸으로 치료한다는 무극보양뜸법은 학계 내의 여러 전문가들도 절대적으로 조심할 부분이라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구당옹의 문제로 비약시킬 문제는 아니고 노영범 씨의 해당 논문도 자신들 학회지에 실린 임상예 정도로 봐주는 것이 옳은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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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8.10 02:08
역시 의사님들은 마치 기독교와 같이 편협한 사고와 자기것만 맞고 다른 것들은 다 그르다는 편협한 시각을 갖고 계시는 군요...위의 복치학회는 관해가 아닌 완치를 목표로 하는 학회가 맞습니다..양방에서 치료 거의 제대로 못하는 비염?? 위 학회의 방식으로 사람이 호소하는 외부의 증상들과 복부를 진단하여 나타나는 사인들을 조합하여 처방을 투여하면양방에 비해 월등히 빠른 호전속도 뿐 아니라 단순관해가 아닌 몇년이 지나도 재발하지 않는 완치에 이르는 경우가 매우 많답니다..상한론이 뭔지? 동의보감이 뭔지? 사암침법이 뭔지? 글자 하나 안 읽어보고 그방식대로 치료 한번 안 해봤으면 댓글 다시지 마시지요~ㅋㅋㅋㅋㅋㅋㅋ정형외과의사들이 침구사한테 사암침 배우는 분 많다는데..ㅋㅋㅋ 기가 찰 노릇이네요.. ims나 제대로 쓰시길~ㅎㅎㅎ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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